‘차남 출산’ 박한별, ‘버닝썬 논란’ 남편 품고 예능 출연… 갑론을박[스경X이슈]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nCTRlo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604ede4ded84c7a1dd9ab036a13e0c0e32ebc6d9f550b1901431537f0ea1a8" dmcf-pid="xoI37wph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54449064fvfu.jpg" data-org-width="1100" dmcf-mid="PMjyXLYc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54449064fvf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27c652c67e56fdb3442075fbdaa6035ab23ce1bb912af4190df02b0b9394b3" dmcf-pid="ytVakBj43f" dmcf-ptype="general"><br><br>배우 박한별이 6년만에 복귀를 신고했음에도 시청자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남편 유인석이 버닝썬 사태로 이미 집행유예까지 선고받은 전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1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6년간의 공백을 깨고 방송에 복귀한 배우 박한별과 전 축구 감독인 그녀의 아빠가 출연했다. 이들은 육지를 떠나 함께 지내고 있는 제주도에서의 일상과 더불어 힘든 시간을 함께 견뎌낸 지난 6년간의 이야기를 들려줬다.<br><br>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겪었다는 그는 “잠을 며칠 안자도 졸리지 않고 밥도 먹기 싫었다. 집 뒤 야산을 새벽 2시, 3시에 미친 사람처럼 돌아다녔다”라며 고통스러웠던 날들을 회상했다.<br><br>이에 대해 박한별은 “아빠가 많이 힘들어하셨다. 밤마다 술 드시고 전화하셔서 한숨만 푹 쉬셨다. 말 한마디 안 해도 숨소리만으로 고통이 느껴졌다”라고 기억했다.<br><br>그리고 박한별은 2019년 당시 모든 광고와 캐스팅이 무산되고, 아이와 단둘이 있는 집에 모르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등 “하루하루가 지옥 같았다”라고 전했다.<br><br>주위에서 이혼을 권유하는 말들이 쏟아졌지만 “아이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가정을 뺏을 수는 없었다. 엄마로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라며 참았던 눈물을 쏟아냈다.<br><br>하지만 방송 이후 시청자 반응은 냉담하다. 박한별의 복귀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은 “남편이 버닝썬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는데 방송에 나올 수 있냐”는 비판을 제기하고 나섰다. 박한별의 남편 유인석은 버닝썬 사태에 연루돼 2020년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br><br>특히 버닝썬 사태 이후인 2022년에 둘째 출산 사실이 알려지며,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이혼하지 못했다”는 박한별의 주장에 의문을 품는 시선도 존재했다.<br><br>다만 일각에선 박한별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연좌제 형식으로 유인석의 죄를 덮어씌우는 건 가혹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br><br>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을 만나 결혼했다. 유인석 대표는 2019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버닝썬 사태의 핵심 인물 중 한명으로 꼽힌다. 박한별과 유인석 부부는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으며 차남은 지난 2022년 8월 17일에 출산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믹 전문 배우 어때요?"...'로비' 최시원, 시원하게 뽐낸 코믹 연기 04-03 다음 최다니엘 “‘위대한 가이드2’ 출연, 내게는 행운이었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