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첫 방송, 탄핵 선고로 일주일 미뤄져…"오히려 잘됐다" 작성일 04-0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b4mVDx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dd8d3a9c5b8e568ae4552f94ae51cd574cc9e917fc16e5a5cfec22da840e5" dmcf-pid="KfK8sfwM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ked/20250403155606683hsk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dF7aULK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ked/20250403155606683hs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51af45096071faefe97aeeef2ccc5a479d7ccfcd451baa131b08e19fc7b29a" dmcf-pid="9496O4rRvo"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 김지훈 감독이 편성 변경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8b45186f81d9e5991bbd034da98c16e455a20a528db745cfe2d95b883648f5d" dmcf-pid="282PI8mevL" dmcf-ptype="general">김지훈 감독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에서 탄핵 선고로 첫 방송이 한주 늦춰진 것에 대해 "편성에 대해선 아쉽다, 아쉽지 않다고 말할 것은 아닌 거 같다"며 "열심히 만들고, 그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거라. 전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e62e5324b023983128121339ec9d9d1be714db194759e512c13bbfa84643575" dmcf-pid="VptugpnbTn"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자친구 찾기 로맨스를 다룬 작품. 채무 관계로 얽히면서 악연이 된 황재열(이채민 분), 늘 바니의 이름을 따뜻하게 부르는 차지원(조준영 분), 바니의 우상이자 영웅인 조아랑(김현진 분), 다시 만난 첫사랑 진현오(홍민기 분)까지 네 명의 남자가 설렘 가득한 캠퍼스 라이프를 예고한다. 누적 조회수 1억7000만회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p> <p contents-hash="00b507138640b796cec9acaffe911f7eb4af935a323fe6ac1bd90a5cd41eeacb" dmcf-pid="fUF7aULKSi" dmcf-ptype="general">본래 '바니와 오빠들'은 4일 첫 방송 예정이었지만, 이날 MBC는 뉴스 특보 편성으로 오는 11일에 처음 방송된다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f0f042eca2e6ddaf49a4e8fe607df85f1b5103f1fa6633f4002182b911e820f7" dmcf-pid="4u3zNuo9vJ" dmcf-ptype="general">헌법재판소는 오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를 한다고 밝혔다. 헌재는 이미 지난 1일 선고일을 고지하기에 앞서 평결을 통해 국회의 탄핵소추를 인용·기각·각하할지 여부에 관해 대략적인 결론, 즉 주문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5752e54bf6f3781622dda678a57080611f301109bf38d8af70fcc2c07f4e6d7" dmcf-pid="870qj7g2yd"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민 ‘뭉쳐야 찬다4’ 합류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감독 "尹 탄핵 선고 첫방 연기, 오히려 잘된 일" [Oh!쎈 현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