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정의 “실제론 러블리함 없다 생각, 사랑스러움 표현하고 싶었다”(바니와오빠들)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ZdTRlo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4bd7373ec6f66db716019fe8bf0dbeb0cf0590c2c54aebc7d27cd25cf2944e" dmcf-pid="1b5JyeSg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정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55450454alcv.jpg" data-org-width="650" dmcf-mid="ZAlfr2EQv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55450454al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정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deae453268203e0d082c4a35c981c5c1e4ada711cbac20789c4269924de2cb" dmcf-pid="tK1iWdvaWU"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0ccdf4f5ca33a0429f86f5a12c1489a83ae625501ee8356116555a2834beff7f" dmcf-pid="F9tnYJTNCp" dmcf-ptype="general">배우 노정의, 이채민이 웹툰 작품을 영상화 하는 데 중점을 둔 지점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8ec388084f1edd892b9f61e577a386b95ade1aeafb98f428bd2e99ac9ebd399" dmcf-pid="32FLGiyjh0" dmcf-ptype="general">이채민은 4월 3일 서울 용산구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진행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극본 성소은 이슬 / 연출 김지훈) 제작발표회에서 "웹툰을 원작으로 하기 때문에 외적인 부분도 신경썼지만 내면적으로도 츤데레 같은 매력의 친구이기 때문에 차가워보이지만 세심하고 섬세하게 챙겨주려고 하는 마음이 생겨날 수 있는 눈빛, 행동을 보여줄 수 있게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81094760952dc90e77768c98cc28229e4b6af1605191c81a9ec5247e71f16d" dmcf-pid="0V3oHnWAy3" dmcf-ptype="general">노정의는 "저는 (실제로) 러블리함이 없다고 생각해서 웹툰에서 느껴지는 본연의 바니의 사랑스러움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즐겁게 바니가 되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 그러다 보니까 좋은 환경에서의 연기가 자연스럽게, 사랑 가득한 모습이 카메라에 담기지 않았나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43d029829082467b4487cf2870858b971a0c4b799ea80927835e6ca4724740" dmcf-pid="p6uj1aXDyF" dmcf-ptype="general">'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11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3595055882d5abc24ae12f25884d912be5be7747c7d3af556cf9cbd229cd833" dmcf-pid="UP7AtNZwh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uQzcFj5rh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염혜란, 다시 제주로 갔다…4.3영화 '내 이름은' 크랭크인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살 확 뺐더라…욕심도 고집도 있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