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카메라 꺼져도 젠지미…'BTG' 뮤비 비하인드 공개 작성일 04-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GGPW41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7e584d00e36a947406fc70dcbe2571678d3f3b94661d58a49e05ef355f4b3f" dmcf-pid="1iZZMHP3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키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55424789oput.jpg" data-org-width="1400" dmcf-mid="ZGhhKIqy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55424789opu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키키(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8a06a538ea0fffb474d56aeecaf9f1c64f84da10dff80ce26741a5a1984bc0" dmcf-pid="tn55RXQ0YD"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인 걸그룹 키키(KiiiKiii)가 'BTG' 뮤직비디오 속 숨겨진 비밀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27dbe9bf422e2500dd07ebc4b2475f0b7506a56c1799800291bcaefaa0d17e" dmcf-pid="FL11eZxpXE" dmcf-ptype="general">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야)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키키 'BTG'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더 신스'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dca3d548850c1293d8df6945a5e92c57702785953dd231238b6a0097f9d5ac7" dmcf-pid="3ottd5MUtk"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키키의 데뷔 앨범 '언컷 젬'(UNCUT GEM) 수록곡 'BTG'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타이틀곡 '아이 두 미'(I DO ME) 뮤직비디오 속 무공해 분위기와는 완전히 다른 힙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84a5235a2e8768ca0bbcb68675c9ed4aa74742c1aa5fce8c5ec797692610555" dmcf-pid="0gFFJ1Rutc" dmcf-ptype="general">머리에 컬러 브릿지를 넣고, 레트로한 안경까지 더해 대변신을 마친 키야는 "태어나서 처음 해보는 스타일이다. 보시면 여러분들도 깜짝 놀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지유와 하음은 함께 염색했다며 뮤직비디오로 처음 공개될 모습에 설렘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6128c8221d113f04f659fddbd18aaf871c643bfcc317a04bbd3ab4d02b4249f" dmcf-pid="pa33ite7GA" dmcf-ptype="general">촬영은 비닐하우스로 이어졌다. 귀엽고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비닐하우스에서 멤버들은 소품을 가지고 놀거나 미용실 놀이를 하며 카메라가 꺼져도 숨길 수 없는 '젠지 감성'을 드러냈다. 그러나 촬영이 재개되자마자 언제 그랬냐는 듯 강렬한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태도로 진중하게 촬영을 이어갔고, 키키만의 '힙한 농부' 콘셉트를 척척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688a7fd0d977743c3eeac33129e1ac8f08f11534c1343eaf4b7036e8e7cd1f3" dmcf-pid="UN00nFdztj" dmcf-ptype="general">특히,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의 손길이 직접 닿은 숨겨진 포인트들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사실 오늘 우리가 직접 셀프 네일을 했다"며 "일부러 대충 바르고 칠이 벗겨진 듯한 느낌을 내려고 했는데 특히 하음이가 제일 잘한 것 같다"고 밝혀 흥미를 유발했다. 이뿐만 아니라, 당근을 직접 캐고 쪼개서 촬영 소품을 만드는 등 뮤직비디오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더욱 다채로운 영상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5645d3496fe2b88901519298a18a5db26b95603d8c950ef5a95f4c0a20f62fc3" dmcf-pid="uS66O4rRtN" dmcf-ptype="general">밤이 되자 화려한 레이저와 조명이 비닐하우스를 채웠다. 이를 본 멤버들은 "아쿠아리움 같다, 비닐하우스 같지 않고 영화 속에 나올 것처럼 너무 멋지다"며 감탄했다. 이어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와 완벽한 호흡으로 군무 신은 물론, 타이밍을 맞추기 어려운 손전등씬까지 해내며 촬영을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0854fc337dc4a09374e8b8c562f8beccada4acc3f07858e4dd0bfd773811c6e" dmcf-pid="7vPPI8meGa"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에 멤버들은 "오늘 진짜 신기한 걸 많이 했다"며 "비닐하우스를 처음 와 봤는데 정말 재밌었고 열심히 했다, 'BTG'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10e59747c5da5e1b108e931bb12ec83972aac4393d8205410ffe975e326e907" dmcf-pid="zTQQC6sd1g" dmcf-ptype="general">'BTG' 뮤직비디오는 지난달 24일 공개 후 독보적인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며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올랐다. 특히 키키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숏폼 형태의 뮤직비디오 비하인드는 생생한 촬영 현장과 다양한 타이포그래피로 이목을 끌며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p> <p contents-hash="07a1b7515c6eede120c8627744a06f00d9b967cc505b78f0fdd16eef99bb9be7" dmcf-pid="qyxxhPOJGo" dmcf-ptype="general">신곡 'BTG'는 'Been That Girl'(빈 댓 걸)의 줄임말로, '난 원래 이런 애야'라는 뜻을 통해 키키의 주체적이고 당당한 태도를 드러낸다. 힙합과 EDM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멜로디 전개가 이들의 자유롭고 다채로운 아이덴티티와 닮아 있는 곡이다.</p> <p contents-hash="40d7d0913c6986172f98782b6cd39849f8f16dc1983d8c7b635f527a02e3acc2" dmcf-pid="BWMMlQIiYL" dmcf-ptype="general">한편 키키는 'BTG'로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9b4179a40b97903188a0e65745e2dea0f05019c4027f8ade6bb24c3f1daacac" dmcf-pid="bYRRSxCnXn"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팔로우한 정해인에 '비난' 불똥…"언팔해라" 04-03 다음 '폭싹' 염혜란, 다시 제주로 갔다…4.3영화 '내 이름은' 크랭크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