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가이드2' 최다니엘 "평생 가지 않았을 수 있는 나라 가봐" 작성일 04-03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위대한 가이드2' 4월 8일 오후 8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Jb6yf5OX"> <p contents-hash="b542b5f5a90fffe25de2473493ae10169c16f6345e9b80427586c2864830bd83" dmcf-pid="4fiKPW41E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최다니엘에게 ‘위대한 가이드2’는 행운이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38beafe9e40d5881ea4b65ce4ec6355012557f3952dccd9043898fd136910b" dmcf-pid="84n9QY8tm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60522968actm.jpg" data-org-width="670" dmcf-mid="VNEMo0iB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60522968act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6d3abecb9d79a0ad9f2be44292ebf65b9e6279284b9169c45f89ac51cd093ff" dmcf-pid="68L2xG6FDY" dmcf-ptype="general"> 4월 8일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는 한국 거주 N년차 대한외국인이 가이드가 되어 모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현지인만이 아는 스팟들을 알려주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최다니엘은 박명수X김대호와 함께 르완다, 박명수X이무진과 함께 아르헨티나 여행을 다녀왔다. </div> <p contents-hash="c48e8ee6b083778eec6a235aec454b8bfe72a370066ed163b14aff1755dbf110" dmcf-pid="PStIWdvawW"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최근 예능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작품 속 스마트한 이미지와 다른 반전 매력과 예능감을 발산하며 대중의 큰 호응을 이끌어낸 것. 그런 최다니엘이 ‘위대한 가이드2’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예비 시청자들이 열띤 기대의 반응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8018db83288d661bc8795b680bfbba29652028a782f68a97ffd53c6f71f08ff2" dmcf-pid="QvFCYJTNwy" dmcf-ptype="general">최다니엘은 “내가 여행을 즐기는 편은 아닌데 이번 ‘위대한 가이드2’를 계기로 ‘나처럼 여행을 스스로 잘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여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고, 여행자로서 성장하는 모습을 꿈꿀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참여하게 됐다”라고 ‘위대한 가이드2’ 출연 이유를 밝혔다. 여기에 “그렇기에 매 여행 긴장과 설렘의 연속이었다”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8fd8d12143715c76d69f57e05564459fa097a39274a3361e798f0f991f6a3429" dmcf-pid="xT3hGiyjmT"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에서 여행 메이트들은 가이드들이 소개해주는 스팟들을 보는 여행을 하게 된다. 평소 최다니엘의 여행 스타일은 어떨까. 이에 대해 최다니엘은 “나의 평소 여행 스타일은 좀 즉흥적인 것 같다. 또 무언가 한 가지에 꽂혀서 그곳을 경험해 보기 위한 여행을 주로 했다. 예를 들어 어떤 가게를 가보고 싶다거나 누군가에 의해 끌려서 간다거나”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e6d7f650542c8228c84f983acaaefec6eac81f3c7e70c4b0d4e6be08c767078" dmcf-pid="yQa4eZxpDv"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위대한 가이드2’의 여행은 최다니엘에게 잘 맞았을까. 최다니엘은 “이번에는 내가 여행한 나라를 알려주기 위한 열정을 가지고 탐험을 해보니까 나의 실제 경험과 느낌들을 말해준다는 것, 그것을 보고 듣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함이 느껴졌다. 그것이 ‘위대한 가이드2’의 매력이 아닐까 싶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2f6903b68408ae661871ca4485d050518992d39c3b7b7164201fd9a8559ac94" dmcf-pid="WxN8d5MUIS" dmcf-ptype="general">또 “나처럼 여행 자체를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성향의 사람들도 나를 보면서 간접적으로나마 자신감을 갖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에서 아주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나는 도시를 좋아하고 낯선 곳을 좋아하지 않는데, ‘위대한 가이드2’를 통해 스스로 하는 여행의 색다른 기쁨을 느낄 수 있었다. ‘위대한 가이드2’가 아니었다면, 어쩌면 평생 가지 않았을 수도 있는 나라를 가고, 그곳의 풍경들을 눈에 담을 수 있다는 것이 내게는 행운이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677b0c71286ebe76946d104c6330f704593f2219298ffa064e3142f375ed93" dmcf-pid="YMj6J1Rusl" dmcf-ptype="general">‘위대한 가이드2’를 통해 한 여행이 자신에게 행운이라는 최다니엘. 그의 찐 텐션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대한 가이드2’는 시청자에게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것이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는 4월 8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GRAPite7Dh"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즈나 방지민, ‘KCON JAPAN 2025' 스페셜 MC 출격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첫 지상파 출연 긴장돼…이채민과 브로맨스 기대해 달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