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비방글 올린 이가 전 스태프, 전 소속사 이용설 ‘활활’ 작성일 04-03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fi2hbY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2aac798e748a76e94f323948c9633f6168e1027112632ea4ff1d9672da1a0" dmcf-pid="5v4nVlKG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서예지.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1546382hgy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afi2hbY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61546382hg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서예지.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0d9a67dfa9ea22e93a5ed73e4f522be456cecf03c14487df02ea76554485c9" dmcf-pid="1T8LfS9HUz" dmcf-ptype="general"><br><br>배우 서예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들 중 전 스태프가 포함돼 파장이 일고 있다. 그가 몸 담았던 전 소속사를 저격한 폭로 글 또한 재점화되고 있다.<br><br>서예지 소속사 써브라임은 3일 “서예지를 향한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 범죄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1차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최근 피고소인 중 서예지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한 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br><br>이번에 검찰에 송치된 이는 외부 스태프로 서예지를 향한 직접적인 비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전 스태프가 명예훼손 사건에 연루됐다는 점에서 여론은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골드메달리스트 전 직원이라고 주장한 인물이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 폭로글을 올리며 ‘서예지 이용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br><br>앞서 골드메달리스트 전 직원이라고 밝힌 A씨는 지난해 유튜브 영상 댓글에 “4년 전, 저는 골드메달리스트에서 근무했지만 서예지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일부 매체 기자들에게 유출한 후 해고됐다”며 “그 기자들은 해당 정보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이사랑(이로베)이 회사의 평판을 망칠 것이라며 사용하지 말라고 지시했기 때문”이라고 했다.<br><br>그러면서 “김수현과 이사랑이 저지른 문제들이 많지만 서예지가 방패막이로 이용됐다”며 “그에 대한 부정적 주장 중 일부는 사실 회사 내부에서 나온 것”이라고 했다.<br><br>이외에도 A씨는 골드메달리스트 직원이 서예지의 거짓 학교폭력 등을 일부 언론에게 제보했다고도 주장했다.<br><br>A씨는 고 김새론의 일기장을 언급했는데, 그는 “그(김새론)의 분홍색 표지 일기장을 찾아보면 김새론과 김수현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더 많은 진실을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br><br>A씨의 글은 김새론이 사망하기 전인 지난해 작성된 것으로 김새론의 일기장을 처음으로 외부에 언급한 글이다. 유족 측에 따르면 김새론은 실제 일기를 꾸준히 작성해왔고 표지 또한 분홍색으로 A씨가 주장한 내용과 일치했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달 18일 입장을 내고 이와 같은 폭로를 부인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당사가 언론사와 결탁, 서예지를 음해했다는 내용은 익명의 제보자를 앞세운 허위 주장”이라며 “어떤 근거도, 책임도 지지 않는 허위사실 유포를 멈춰달라”고 했다.<br><br>서예지는 2019년부터 골드메달리스트에 몸 담아왔고 4년 만인 2023년 전속계약이 만료돼 현 소속사로 적을 옮겼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61회 백상예술대상, 5월 5일 개최 확정 04-03 다음 ‘폭싹 속았수다’ 염혜란, 다시 제주로…제주4.3 영화 ‘내 이름은’ 촬영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