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홍화연 이복남매? 이해영·김정난 숨긴 진실 뭘까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SbZoGk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5a2bc960435bd19597f0adcfd43e3b9ae35a0a9ea9465d8e3b97ae41d79dc8" dmcf-pid="KWMIgpnb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보물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61400984mhzp.jpg" data-org-width="1024" dmcf-mid="BZw3SxCn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1/20250403161400984mh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보물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3fe1d310d62e34e5eefe0d04b5ca8f53da15ab4105f97fdcf302ba62479ff8" dmcf-pid="9YRCaULK1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물섬'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이해영과 김정난의 과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697ac66faa89bf5e776f281493062498b91f5e12072a56c6406ee1fbb289ad7" dmcf-pid="2GehNuo95A"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에서 서동주(박형식 분)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아귀에 넣겠다고 다짐한 야망남이었다. 그런 그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정치 비자금 2조 원과 엮이면서 죽음 위기에 처했다. 사지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주는 비자금 2조 원 해킹을 시작으로 염장선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서동주의 어린 시절, 그의 부모 세대와 연관된 충격적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10d49ff0687dc4dfe51afddc9906915ec7c83345706f0cd4de4c8ab023ad8c1" dmcf-pid="VHdlj7g2Xj" dmcf-ptype="general">'보물섬' 11회에서는 서동주가 자신의 친모와 친부로 생각되는 여순호(주상욱 분)를 죽인 것이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허일도는 그동안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려 했던 인물. 이와 함께 서동주는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이 어쩌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f988899c93ae6dc66ff734727c63671a069c5cda3089ccf4e5c6b00580cbcaf5" dmcf-pid="fXJSAzaV5N" dmcf-ptype="general">그런데 '보물섬' 12회에서 11회의 충격적인 상황이 모두 뒤집혔다. 서동주의 친부는 여순호가 아니라 허일도였다. 유전자 검사지까지 확인한 서동주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염장선은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해 소름을 유발했다. 대체 이렇게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p> <p contents-hash="5d3767aa71d0033bed85c59800a81764e98a36e076158a639a08c07abcc7dc28" dmcf-pid="4ZivcqNfH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제작진이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순간을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와 대산그룹 장녀 차덕희(김정난 분)가 있었다. 사진 속 허일도와 차덕희는 나란히 앉아 대화 중이다. 두 사람의 과거 상황인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허일도의 의미심장한 표정, 자존심 센 차덕희의 눈물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3cc841c7884bf90c137d8509e5a9567a5faf29462558c5b4f01af0142f079a6e" dmcf-pid="85nTkBj4X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보물섬' 13회에서는 어쩌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가 공개된다"라며 "이해영, 김정난 두 배우는 디테일한 연기로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보물섬'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76b49226dc585ab8d7d2278bc18b2c46f7f56ec5192067b26e475412bc30ffc" dmcf-pid="6Hdlj7g2Go" dmcf-ptype="general">서동주와 여은남의 운명까지 꼬아버린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는 무엇일지 공개될 '보물섬'은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5d8fc1207109312e0eea815004045d625bfe4954b93993868b90100e69c0368" dmcf-pid="PXJSAzaVHL"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과' 김무열, 킬러 이혜영 스승 役…압도적인 액션 소화 04-03 다음 스트레이 키즈, 첫 리우데자네이루 공연 성료…5만5천 들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