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도박' 슈, 사업→자식농사까지 줄대박... "동메달 축하"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7BkBj4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605ecfe3918ff0e21a3fd0098604ae34a09a844aaedea0232100615d0bd9e3" dmcf-pid="zN6xSxCn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63201996gqub.jpg" data-org-width="1000" dmcf-mid="Wv2HDKc6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63201996gq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96abab96dd0d7ac0520e597a162024f567d1586d7dcfc4d76e5ecced240aa7" dmcf-pid="qjPMvMhLtZ" dmcf-ptype="general">[TV리포트=노제박 기자] 그룹 ‘S.E.S’ 출신 슈(유수영)가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edc05b4769a679e1790fa8645c76540db3649e94597dae15cf9e79a95d118e3" dmcf-pid="BAQRTRloZX" dmcf-ptype="general">3일 슈는 개인 채널에 “동메달의 상. 우승 축하상. 아침부터 단백질 보충”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p> <p contents-hash="a205e9aef4b3625db77d59b85656a3f50ad548fedf10ed172809de2eb744cd7e" dmcf-pid="bcxeyeSgGH" dmcf-ptype="general">사진에는 아들과 함께 소고기를 먹는 슈의 모습이 담겼다. 슈의 아들은 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금메달을 목에 건 채 엄마 슈에게 포크를 건네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슈는 짧은 글에 아들을 향한 애정을 가득 담아 축하 메시지를 건네 흐뭇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76063b5dc987f2c3e9ab63bac41cf9087878e2e121e365fc7b3c7ca747f0ceb" dmcf-pid="KkMdWdvaHG" dmcf-ptype="general">최근 슈는 자신이 론칭한 병풀 젤리가 완판된 소식을 전하며 사업가로도 성공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p> <p contents-hash="4633ebe110f3bff6970400ee85c6b88abcba34ffd99afc0664b54b8b9ed623da" dmcf-pid="9ERJYJTNHY" dmcf-ptype="general">슈는 지난 2월 개인 채널에 “지인의 소개로 한 회사를 알게 됐고, 마데카솔의 원료인 병풀이라는 채소를 알게 됐다. 그 회사와 함께 병풀을 주원료로 한 건강식품의 개발 및 투자에 참여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됐다”라며 사업가로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a59dd75882c678da759191bf7fd1422aae675d25f7443f7ef5d605b2d80a6de" dmcf-pid="2DeiGiyj1W" dmcf-ptype="general">이후 지난달 18일에는 “출시 1주일 만에 5만포가 완판됐다. ‘해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행복했다. 저를 믿고 제품을 구매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라며 성공적인 사업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58f923b579229d500cef8c50a836ffdd6c77f4e97e932f94817be05627518d1" dmcf-pid="VwdnHnWAGy" dmcf-ptype="general">한편 슈는 1997년 그룹 ‘S.E.S’로 데뷔해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의 히트곡을 내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룹은 2002년 공식 해체했다. </p> <p contents-hash="15d819b1aa465cf0125c308d3e1556c6d84158349ffeaa9d631e18cace1f8f2f" dmcf-pid="frJLXLYcGT" dmcf-ptype="general">이후 슈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6de2098b7de691aa9ed1b1ff32a39a15bb244f605dcdd7721e8cf98d7ede1b87" dmcf-pid="4mioZoGktv" dmcf-ptype="general">슈는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까지 마카오 등에서 7억 9000만 원 규모의 도박을 한 혐의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아 논란이 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0f2c1f22c27df02adc15772279da90af17e2a008f912ec39807dedbc9493330" dmcf-pid="8sng5gHEGS" dmcf-ptype="general">노제박 기자 njb@tvreport.co.kr / 사진= 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훈 합류’ 싸이커스 “든든하다... 또다른 시작” 04-03 다음 ‘故 설리와 1년 교제설’ 피오 측 “오래전 일이라 확인 불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