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尹 탄핵 선고에 “4일 뉴스특보 체제..'보물섬'은 정상 방송” [공식입장] 작성일 04-03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TlhPOJ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6400139d2eb06be3b73690a378cba0b6710b152b4d469f390c17f808d8a49" dmcf-pid="G9ySlQIi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164215271cvwp.jpg" data-org-width="530" dmcf-mid="Wabz7wph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164215271cvw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49e58690a28695d60919f7e168124ae794c896c028813807f3b80c35974077" dmcf-pid="HfGyTRloWA" dmcf-ptype="general">[OSEN=김채연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이 오는 4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가운데, SBS는 ‘보물섬’을 제외한 모든 방송을 결방하고 특보체제로 움직인다.</p> <p contents-hash="5149aba14dbeb3db3bb36528e2cb82079153a25742460a6f32a8cfe2ebe5f4ea" dmcf-pid="X4HWyeSghj" dmcf-ptype="general">3일 SBS 측 관계자는 OSEN에 “4일 편성은 드라마 ‘보물섬’ 정상방송을 제외하고 뉴스특보 체제로 이뤄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생방송 투데이’, ‘궁금한 이야기 Y’ 등이 결방된다.</p> <p contents-hash="857861d011f610f6f19f41d0e18221aa697984bf528c7c45951b6c8aecc9e6fd" dmcf-pid="Z8XYWdvaWN"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일 헌법재판소는 오는 4월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51382477d14bc305a84f4c03bc684c11c7097d587b9cc2d01869d126569e0fa" dmcf-pid="56ZGYJTNla" dmcf-ptype="general">이에 방송가도 급하게 편성을 변경하거나 일정을 변동했다. 우선 같은날 첫 방송 예정이었던 MBC ‘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11일 첫 방송으로 편성을 바꿨고, KBS1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는 전작 ‘결혼하자 맹꽁아’가 뉴스 특보로 인해 종영일이 변동되면서 첫 방송 날짜를 14일로 변동했다.</p> <p contents-hash="fee5bd914100008c1efb637d59af2e769367f31b0df9e48cffe4b346a5dd7c0d" dmcf-pid="1P5HGiyjWg"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연극 ‘분홍립스틱’은 이날 오후 프레스콜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일정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67c1f0f401bbe049fa31d2fe07530dafde917dbc29d9b8940a4d79e0c40dec77" dmcf-pid="tQ1XHnWAlo" dmcf-ptype="general">SBS를 비롯한 방송국들은 탄핵 심판 당일까지도 추후 편성과 관련한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cykim@osen.co.kr</p> <p contents-hash="f403c78409e8bfe7789946b6d822c636449496e31e4ede83ece1f0a9f0fe8029" dmcf-pid="FxtZXLYcTL" dmcf-ptype="general">[사진]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원영·서경수·박강현 등 총출동…대학로 이슈 메이커 ‘베어 더 뮤지컬’ 10주년 기념 콘서트 온다! 04-03 다음 김원훈, 길거리 커플에 선 넘은 '모텔촌' 발언…"성희롱" 비난 폭주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