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이해영X김정난 충격 과거, 운명의 그물 이때부터 꼬였다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J15gHE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4f11a89e34fcc932e7b49858764e1bfa886a392d658179b8d07f627fe36e1b" dmcf-pid="89it1aXD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64146387xzzj.jpg" data-org-width="650" dmcf-mid="fnw9KIqy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64146387xz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62nFtNZwTI"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5f2c2b291395410c6e48442618297c070db6f39fc3d71d6eb20c8c53fa609b45" dmcf-pid="PVL3Fj5ryO" dmcf-ptype="general">‘보물섬’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이해영과 김정난의 과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ad4a0ab663abb06a2bc9ec4ab4d46ac6f2326faf3de6ecb99dc86557f4b279e" dmcf-pid="Qfo03A1mys"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제작 스튜디오S,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푸르미르공작소)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꼬리를 물며 시청자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것. 지금껏 상상초월 이야기를 펼쳐낸 ‘보물섬’이기에 남은4회 동안 또 어떤 충격을 안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p> <p contents-hash="bcf6693dee3b9364a5788c1fc2277076f23fc41c91271c4560c9a19a2951c639" dmcf-pid="x4gp0ctsSm" dmcf-ptype="general">서동주(박형식 분)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아귀에 넣겠다고 다짐한 야망남이었다. 그런 그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정치 비자금2조 원과 엮이면서 죽음 위기에 처했다. 사지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주는 비자금2조 원 해킹을 시작으로 염장선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서동주의 어린 시절, 그의 부모 세대와 연관된 충격적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1c75835813b5dc37bc8c5a62b607655884210ef50e2e2599ee3b264b8b821484" dmcf-pid="yhFjNuo9yr" dmcf-ptype="general">‘보물섬’ 11회에서는 서동주가 자신의 친모(親母)와 친부(親父)로 생각되는 여순호(주상욱 분)를 죽인 것이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허일도는 그동안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려 했던 인물. 이와 함께 서동주는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이 어쩌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d293dac0b2832de2efa99f13883f283129e75560ec3f613c5d643c35bbf0610" dmcf-pid="Wl3Aj7g2Cw" dmcf-ptype="general">그런데 ‘보물섬’ 12회에서11회의 충격적인 상황이 모두 뒤집혔다. 서동주의 친부는 여순호가 아니라 허일도였다. 유전자 검사지까지 확인한 서동주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염장선은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해 소름을 유발했다. 대체 이렇게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p> <p contents-hash="62a7d85e9c03f070aac68941c8f23e82d9c430d92e69eeaf90cc46cecace28b6" dmcf-pid="YO5go0iBy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보물섬’ 제작진이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순간을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와 대산그룹 장녀 차덕희(김정난 분)가 있었다. 사진 속 허일도와 차덕희는 나란히 앉아 대화 중이다. 두 사람의 과거 상황인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허일도의 의미심장한 표정, 자존심 센 차덕희의 눈물이 궁금증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5bc8cf294ca7859842142cd4a978f24d89726ddf3d176f8a7ea407dbfab23b23" dmcf-pid="GI1agpnbSE"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보물섬’ 13회에서는 어쩌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가 공개된다. 이해영, 김정난 두 배우는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디테일한 연기로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보물섬’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a03c0cbc438b6be03a98586955b2062f487fd71714b3aecec16cf6c4927992c" dmcf-pid="HCtNaULKv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hFjNuo9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D-2' 최수호, 'ONE' 커버 이미지 공개..'성숙美 가득' 물오른 비주얼 04-03 다음 정원영·서경수·박강현 등 총출동…대학로 이슈 메이커 ‘베어 더 뮤지컬’ 10주년 기념 콘서트 온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