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속았수다'에 감동한 中, '한한령' 속 장가계 공식 초대 작성일 04-03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tsRCBW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49154918b65025536e332ac02f4211b7be3e97774a6cb124ae702b5b3536f" dmcf-pid="XmFOehbY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65431493lvkf.jpg" data-org-width="1000" dmcf-mid="GPIizoGkX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65431493lvk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e01bc8eb748dc9f360b4619c9c04df6566b7b2db3285256021a7e166c1a45f" dmcf-pid="Zs3IdlKG5C"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중국 장가계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무단 시청에 이어, 배우와 제작진에게 초청장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40f8bdb65e7e0192141ad67c947c9588da8a71c71a9adbe30e4fa9591e61f9e5" dmcf-pid="5O0CJS9HtI" dmcf-ptype="general">2일 장자제(장가계) 기관지인 장자제일보 공식 웨이보에는 '폭싹 속았수다' 김원석 감독과 임상춘 작가, 주연 배우들에게 보내는 초대장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91c78b2276e80b6ea339c367a7df2e9e38b07ba35b12c368ed4a7251e00c67a6" dmcf-pid="1Iphiv2XZO"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마지막화에서 애순은 관식에게 "내년 가을에 함께 중국 장가계에 가자"라고 약속한다. 이에 장가계 측이 적극 홍보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51e0af33518b35293d759e06eb2dd49be6c7e902973c5100415746f4580b73f1" dmcf-pid="tCUlnTVZGs" dmcf-ptype="general">장가계 측은 "여러분을 장가계로 초대해 함께 '감래여행'을 떠나고, 드라마 속에서 그려진 '가을의 약속'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함께 목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요청했다. </p> <p contents-hash="33b6653ba20f608284cb900bf20408c21def50a4bf15e58abc36313984df719f" dmcf-pid="FhuSLyf55m" dmcf-ptype="general">최근 중국에서는 '폭싹 속았수다'가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서비스되지 않고 있어, 시청을 위해서는 중국 동영상 사이트 등 불법 루트를 통해서만 가능하다.</p> <p contents-hash="53f3dbcb1be607dff69f981898098a67c4d4b9e6ebe2aaa7449a8d2488f934aa" dmcf-pid="3l7voW41Yr" dmcf-ptype="general">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다. 현재 약 3만여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면서 "중국에서는 도둑시청이 일상이 됐다.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bd838b037bb53ecf72f18f05866278c545702cc6241a18e14b7b6f5996aa0a87" dmcf-pid="0SzTgY8tYw" dmcf-ptype="general">한편, 중국은 2016년 사드 배치 이후 비공식적으로 '한한령'을 시행한 바 있다. 최근 시진핑 국가주석과 왕이 외교부장이 양국의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반전된 분위기가 포착돼 '한한령'이 해지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pvqyaG6FZD"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리랑TV, K-컬처 콘텐츠 다변화 꾀한다 04-03 다음 '퍼포먼스 맛집' 싸이커스, 더 완벽해졌다…정훈 합류 '첫 완전체 컴백'(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