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 기대주 오준성, 홈에서 열린 WTT 대회서 1회전 광탈 '이변' 작성일 04-03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3/0000282644_001_20250403170013795.jpg" alt="" /><em class="img_desc">오준성</em></span><br><br>(MHN 권수연 기자) 한국 탁구 기대주 오준성(수성방송통신고)이 한국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첫 판부터 미끄러졌다. <br><br>오준성은 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단식 32강전에서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에 세트스코어 1-3(4-11, 11-4, 4-11, 7-11)으로 패배했다. <br><br>오준성은 지난달 막을 내린 WTT 스타 컨텐더 체나이 대회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 첫 우승을 거뒀다. 이어 올해 안방에서 열린 대회까지 2연패를 노렸지만 첫 판에서 허무하게 탈락했다.<br><br>베테랑 오브차로프를 상대로 첫 게임을 큰 격차로 내준 오준성은 2게임을 공격적으로 반격했다. 그러나 3, 4게임을 연달아 내주며 끝내 등을 돌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03/0000282644_002_20250403170013827.jpg" alt="" /><em class="img_desc">안재현</em></span><br><br>같은 날 32강전에 나선 안재현(한국거래소)는 미국의 카낙을 3-1로 꺾고 16강에 올랐다. 16강 상대는 세계 5위 휴고 칼데라노(브라질)다. <br><br>3일 오후 8시 10분에는 장우진(세아)-시앙펭(중국)이 붙는 남자 싱글 16강이 펼쳐진다. 이어 오는 4일 오후 12시 35분에 이상수-앤더스 린드(덴마크)의 16강전이 이어진다. 오후 8시 45분에는 안재현과 칼데라노의 대결이 이어진다.<br><br>전날 로즈 장(미국)을 꺾고 16강에 선착한 신유빈의 여자 싱글전은 4일 오후 7시에 열린다. 상대는 엘리자베타 사마라(루마니아)다. 오후 8시 10분에는 주천희(삼성생명)-천신통(중국)의 16강 대결이, 오후 9시 20분에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쿠아이 맨(중국)이 붙는다.<br><br>사진= MHN DB, ITTF<br><br> 관련자료 이전 블리자드 "오버워치2, 스타디움·특전 도입으로 대규모 개편" 04-03 다음 '컴백' 싸이커스 정훈 "2년만 복귀, 완전체 케미 보여드릴 것" [MD현장]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