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오·엄하진·김다영, 평창오대산천대회 여자부 각 체급 장사 작성일 04-03 9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03/AKR20250403155600007_01_i_P4_20250403171422863.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김다영, 엄하진, 김채오<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김채오(안산시청), 엄하진(구례군청), 김다영(괴산군청)이 평창오대산천대회 여자부 각 체급 장사에 올랐다.<br><br> 김다영은 3일 강원 평창 진부생활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무궁화장사(80㎏ 이하) 결정전(3판 2승제)에서 이 체급을 26차례 제패한 '절대강자'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을 2-0으로 꺾고 황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 김다영은 이다현을 상대로 덧걸이로 기선을 제압한 뒤 끌어치기에 성공해 우승을 확정했다.<br><br> 국화급(70㎏ 이하)에서는 엄하진이 김주연(괴산군청)을 2-1로 제압하고 통산 16번째 장사(국화장사 14회·여자천하장사 2회) 타이틀을 가져갔다.<br><br> 매화급(60㎏ 이하)에서는 김채오가 김시우(구례군청)를 2-1로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br><br> 여자부 단체전에서는 안산시청(경기도)이 괴산군청(충청북도)을 4-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 <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위더스제약 2025 민속씨름 평창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여자부 경기결과</strong> ▲ 매화급<br><br> △ 매화장사 김채오(안산시청)<br><br> △ 2위 김시우(구례군청)<br><br> △ 공동 3위 김채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 이나영(영동군청)<br><br> ▲ 국화급<br><br> △ 국화장사 엄하진(구례군청)<br><br> △ 2위 김주연(괴산군청)<br><br> △ 공동 3위 양윤서(영동군청), 이유나(안산시청)<br><br> ▲ 무궁화급<br><br> △ 무궁화장사 김다영(괴산군청)<br><br> △ 2위 이다현(부산광역시씨름협회)<br><br> △ 공동 3위 이화연(화성특례시청) 임정수(괴산군청)<br><br> ▲ 단체전<br><br> 우승 안산시청(경기도)<br><br> 준우승 괴산군청(충청북도)<br><br> 3위 구례군청(전라남도), 영동군청(충청북도)<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대한씨름협회, 2025년 유소년 씨름 교실 참가자 모집 04-03 다음 지드래곤, 결국 악플에 칼 빼들었다 "심각한 문제..합의·선처 無"[전문]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