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그랑프리 챌린지, 무주군 태권도원서 개최 작성일 04-03 9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위해 협력 이어갈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03/NISI20250403_0001809198_web_20250403164121_2025040317122376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세계태권도 국제 대회 개최를 위한 협약식. 우측에서부터 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 황인홍 무주군수,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 회장,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사진=태권도진흥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태권도진흥재단이 세계태권도연맹, 대한태권도협회, 전북 무주군과 함께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다이아몬드게임'과 '무주 태권도원 2025 세계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개최를 위한 협약식을 세계태권도연맹에서 가졌다고 3일 밝혔다.<br><br>먼저 오는 7월11일부터 13일까지는 다이아몬드게임(G4 등급, 팀랭킹)이 열린다.<br><br>8월29일부터 31일까지는 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그랑프리 챌린지(G2 등급)가 열린다.<br><br>해당 대회들은 세계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태권도진흥재단과 대한태권도협회, 무주군이 공동주관하며, 이번 협약식에선 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위 구성, 대회운영 방식, 절차 등이 포함됐다.<br><br>특히, 태권도진흥재단과 무주군은 앞으로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다양한 태권도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2월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무주 태권도원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상시 운영하면서 대한태권도협회와 함께 국제대회를 공동 주관할 예정이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는 세계 태권도 신인선수들의 등용문으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활약한 박태준과 서건우를 발굴한 대회"라며 "태권도진흥재단은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 단체들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생활체육대축전 22연패 도전 경기도, 2천93명 참가 04-03 다음 대한씨름협회, 2025년 유소년 씨름 교실 참가자 모집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