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공채 합격 이유 외모였다…“내가 제일 예뻤다고” (나래식) 작성일 04-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Pxi0dva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cf5749c32a6aa584034f306076d641c1501ec17f211154024d2ffbc60fcae3" dmcf-pid="KQMnpJTN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71534001fpdh.png" data-org-width="1100" dmcf-mid="qwHFk1Ru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71534001fp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af44d4cf8f11538b814ff349a9c1cba10429ec9da178165c553ca2d36dcb8b" dmcf-pid="9kDIQs7vUr" dmcf-ptype="general"><br><br>이경실이 코미디언을 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br><br>2일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나래야 제작진은 믿지마” | 매운맛 토크, 세바퀴 썰, 개그우먼 의리, 인생 조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날 이경실은 과거 오디션에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그는 “과거에 MBC 탤런트 오디션을 보고 떨어지고 나서 탤런트 쪽은 안되겠다 싶어서 개그맨 공채 시험을 봤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ca209f2a134a168894081752f7e7268f9e1464690cfd8a89a21496942c9b1" dmcf-pid="2EwCxOzT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거 오디션 당시 했던 개그를 재현하는 이경실의 모습. 유튜브 ‘나래식’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71535653arrz.jpg" data-org-width="1100" dmcf-mid="BAEOPmuS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khan/20250403171535653ar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거 오디션 당시 했던 개그를 재현하는 이경실의 모습. 유튜브 ‘나래식’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74b5b3f1aaa749335d2c507db29f8db0a7ac27b82d9054a7b62c8947ff2b2" dmcf-pid="VDrhMIqy3D" dmcf-ptype="general"><br><br>이경실은 “대본도 없이 가서 말도 안 되는 걸 했다”며 그때 했던 개그를 재현했다. 그러면서 “말도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심사위원들도 코웃음 치더라. 그 표정을 보고 쥐구멍이 있다면 들어가고 싶었다”라며 “그래서 그 이후 시험을 우습게 본 것에 대해 내가 너무 싫었다. 직업을 우습게 보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게”라고 자책했다고 한다.<br><br>이어 그는 “근데 막상 예상치 못하게 합격을 했다. 그래서 왜 됐을까? 생각해서 나중에 송창의 선생님한테 물어보니 ‘네가 제일 예뻤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이에 박나래는 “뭔가 그런 게 있다. 딱 뽑으면 본인만의 포지션이 있다. 연기도 되면서 예쁜 역할이 있고, 누가 봐도 웃기는 역할이 있고 그렇다. (경실) 선배는 완전 미녀 개그우먼이다”고 덧붙였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 앨범이 시작이라고 생각”…‘비로소 10인’ 싸이커스 귀환 [종합] 04-03 다음 템페스트, 오늘(3일) '엠카' 출격…청량 비주얼로 반전 매력 선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