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취급" 지브리 저작권 논란…스타들은 "재밌다"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uIw3JqG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f0707a784f11d687b3d8bcd0e6b4cf97d7678c24e7f85b0f06a3973449abfd" dmcf-pid="Ug7Cr0iB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브리 화풍에 대한 저작권 침해 우려에도 많은 스타들이 지브리 화풍 열풍에 동참했다. (사진=조혜련, 전현무, 맹승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72517774qojk.jpg" data-org-width="720" dmcf-mid="0coqpJTN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is/20250403172517774qo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브리 화풍에 대한 저작권 침해 우려에도 많은 스타들이 지브리 화풍 열풍에 동참했다. (사진=조혜련, 전현무, 맹승지 인스타그램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62d202b8baee1728fd47cd8879f9c5ec36f7952cd60eee80f95adcf3b64900" dmcf-pid="uazhmpnb5P"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일본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지브리 화풍에 대한 저작권 침해 우려에도 많은 스타들이 '지브리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a39ce09750c7865c54929239fb15e3b29577c6f2ebeda3a7dfe387082eb73d74" dmcf-pid="7AbvI7g256" dmcf-ptype="general">개그우먼 조혜련은 3일 소셜미디어에 "내 남편입니다. 지브리는 공개가 가능하네, 재밌다"라고 적고 지브리 화풍으로 변환된 남편의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4bbc2803f2cb315e2fa8f2ada8945783876876696d719a16880cacf361e3990" dmcf-pid="zcKTCzaVZ8" dmcf-ptype="general">배우 김정화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아주 예쁘게 만들어 보내주셨네요"라며 팬에게 받은 지브리 화풍 이미지를 공유했다. 가수 김송도 전날 소셜미디어에 지인과 찍은 사진을 지브리 화풍으로 변환해 올렸다. </p> <p contents-hash="cb4b0a1015b839ebdb89ad7fdbd7f5a68b6d86e07a75aff403b12296f8c64012" dmcf-pid="qk9yhqNft4"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전현무, 장성규, 홍석천, 맹승지 등 많은 스타들이 지브리 화풍으로 변환된 본인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p> <p contents-hash="eba888b09d2729d86396f5677966e98755e3bdf9a2c4abf0341fe477c92d4fd0" dmcf-pid="BE2WlBj4Yf" dmcf-ptype="general">지브리 화풍이란 인공지능 챗GPT를 활용해 기존 사진을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스타일로 변환하는 것이다. 최근 MZ들도 지브리 스타일로 변환한 프로필 사진을 소셜미디어에 활용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f4ada3ba5dfd9f11e30a100f3bd5b42cb89bc194098d502231ef7520f3d1bab" dmcf-pid="bDVYSbA85V" dmcf-ptype="general">이 같은 열풍에 힘입어 챗GPT의 국내 일간 활성 이용자 수(DAU)는 지난달 27일 처음으로 120만명대(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 기준)를 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11ce32a12a4d3ef1061d9606bb139c4fecfc568ca1dc6a71e4bf87fe1578fe9" dmcf-pid="KwfGvKc6t2" dmcf-ptype="general">이처럼 지브리 화풍으로 이미지를 변환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는 유행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한편에선 저작권 침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챗GPT를 운영하는 오픈AI가 지브리 등 특정 콘텐츠 화풍을 사용료 지불 없이 차용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d54e3b1f5f8d463c61db6c079c2c79a1bccf764cdec0f77d9b9d6b397a679d5" dmcf-pid="9r4HT9kPX9" dmcf-ptype="general">애니메이션 '원피스' 감독 이시타니 메구미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지브리의 이름을 더럽히다니,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싸구려 취급 받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1bc1f181dd118ee184b808432a39e131b11178518644a6edd6b0eefd731b35" dmcf-pid="2m8Xy2EQYK" dmcf-ptype="general">만화 '안녕?! 자두야!!'를 그린 이빈 작가도 엑스(X) 계정에 "대부분의 소셜미디어와 자주 가는 여행 카페에서조차 서로들 경쟁하듯이 자신의 프로필 사진을 지브리 스타일로 만들었다고 자랑하며 올리고 있다. 보기 힘들어서 들어가질 못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855fab9979cee2948cd41c762de34136aaa64134b770ab7c7e62fa5fa27b32b" dmcf-pid="Vs6ZWVDxYb" dmcf-ptype="general">이어 "가족사진을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으로 만들었다며 즐거워하는 일반인 친구를 보면서 친구는 잘못한 게 하나도 없는데 저는 힘이 빠져서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졌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789ca487e40cc4357b5b617b8d2b1dff5407ad88716827e7cd626274a7fea43" dmcf-pid="fOP5YfwM5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성도 기다린 ‘슈팅스타’ 시즌2 제작 확정...더 뜨겁게 돌아온다 [공식] 04-03 다음 '아이유앓이' 넷플릭스가 더하네…필모 모음집 대령 '폭싹 빠졌수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