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마약 사건' 때도 안 했는데…악플러 싹 고소 예고 작성일 04-03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XEFRlo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2ed0432cd143c4298528fdca060b72f0fac07fe7f728554de3115a45cfe1bf" dmcf-pid="yQJzgY8t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74332213pzce.jpg" data-org-width="1000" dmcf-mid="Q2NVEte7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report/20250403174332213pzc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0cfd603e215be8ae82b09ab22dc5fe8a04414b794f09dcb807ad71effffe01" dmcf-pid="WxiqaG6F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1d637754a8cd76968d7c5ee23e52081b2dd7909419f732cc89ee3c1f9d4377e" dmcf-pid="YMnBNHP3Xe" dmcf-ptype="general">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3일 지드래곤 팬 게시판을 통해 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최근 온라인 및 계정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루머와 악의적인 게시글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단순한 의견을 넘어서 지드래곤 명예를 훼손하고 대중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ede653ae740a451a1ee1f09fd0b3ce73374f27059add903b14125206f2c2b25" dmcf-pid="GRLbjXQ05R"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사안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으며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 모든 불법 행위에 대해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에 따라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관련 게시물과 댓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팬들 제보 역시 법적 대응 근거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d9b7838662c5a67d0b870e956847ee4c7fdb4b21a432d53c11a3ee10d86d9d7" dmcf-pid="HeoKAZxpZM"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에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재차 강조하며 앞서 보여준 유예와 경고와는 다른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0b242b2dd0cf60ae8931d97e373983f30f5337c3d36e687ac725d7c90e717a" dmcf-pid="Xdg9c5MUtx" dmcf-ptype="general">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023년 11월에도 비슷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마약 투약 의혹에 휘말려 경찰 수사를 받던 그는 혐의없음으로 불송치되자 곧바로 악플러에게 일주일간의 유예기간을 주며 "악플과 허위사실을 자진 삭제하라. 이후에는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45c990a79be6da8aa51e02353c994093ff260b0904e93063d315dd0f282bf84" dmcf-pid="ZJa2k1RutQ"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에도 악성 게시물과 루머가 계속 확산되자 이번에는 실제 고소를 통한 처벌 절차에 돌입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 셈이다.</p> <p contents-hash="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 dmcf-pid="5iNVEte7t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데뷔 19년 만에 악플러 처단 나섰다...“선처 없이 강경 대응” [전문] 04-03 다음 이상순 "안테나에서는 굉장한 비주얼...드래곤 포니, 귀엽다" (완벽한하루)[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