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PD “첫방 연기 아쉽냐고? 오히려 잘됐다 생각” 작성일 04-03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F8vKc6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dbab7826d34df50a9dd6a7f53740bffd55cceda47650c4e37cbabd4609b96" dmcf-pid="XF36T9kP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지훈 연출,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75658103mqwq.jpg" data-org-width="560" dmcf-mid="GlC3jXQ0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75658103mq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지훈 연출,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dbccc2e45afd4ceba313af4ecc67d13a5a2df3465c984a0792c32bf606fa006" dmcf-pid="Z30Py2EQ33" dmcf-ptype="general"> MBC 새 금토극 '바니와 오빠들'을 연출한 김지훈 PD가 첫 방송 변경을 언급했다. <br> <br>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과 김지훈 PD가 참석했다. <br> <br> '바니와 오빠들'은 4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당일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로 인한 특보 편성으로 11일에 첫 선을 보이게 됐다. <br> <br> 김지훈 PD는 “첫 방송이 미뤄졌다. 편성 이슈는 아쉽다고 말할 만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 주어진 환경에 맞춰 진행하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오히려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br> 주인공인 노정의와 이채민, 조준영은 “3명 다 또래다 보니 편하게 소통하며 막힘이 없었다. 그만큼 장난도 많이 쳤다. 모든 장면이 사랑으로 가득 찬 드라마다. 그 분위기가 현장에서도 잘 묻어난 것 같다”고 설명했다. <br> <br> 이채민은 “우리가 정말 다 웃음이 많다. 현장에서도 감독님 포함해서 항상 하하호호 하면서 촬영했다. 촬영을 모두 끝낸 뒤에도 소통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돌이켰다. <br> <br> 극중 복학생 차지원 역을 맡은 조준영은 “현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는 바니 역의 노정의 씨가 아닐까 한다. 우리가 다 또래라서 정말 현장에서 밝았다. 제가 사진을 잘 못 찍는 편인데 정의 씨가 옆에서 많이 가르쳐줬다. 채민 씨와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같은 취미로 가지고 있다. 쉴 때 함께 운동하고 밥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br> <br> 11일 첫 방송하는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노정의(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누적 1억 7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아린, 'S라인' 주연으로 칸 초청…핑크카펫 밟는다 04-03 다음 '바니와 오빠들' 노정의 남친 찾기 시작 “캠퍼스 로맨스 생생해” (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