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니와 오빠들' 이채민 “'하이라키' 노정의와 재회, 편하게 연기” 작성일 04-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EMG4rR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9e8b515ab7eae3b1d02224d582b3bc917e92add647e3bcc2e48e8184c5a1f" dmcf-pid="yubHiv2X3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지훈 연출,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75636093uleb.jpg" data-org-width="560" dmcf-mid="QnWkqgHE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75636093ule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일 오후 서울 용산 CGV 아이파크몰점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지훈 연출,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24d7000fd5b716aa7f00fc9cb3f2ef3be82d57066461ff5b9f9b305d59d596" dmcf-pid="W7KXnTVZp7" dmcf-ptype="general"> MBC 새 금토극 '바니와 오빠들'의 이채민이 배우 노정의와 재화한 소감을 밝혔다. <br> <br>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과 김지훈 PD가 참석했다. <br> <br> 극중 황재열 역을 맡은 이채민은 “좋은 감독님과 예쁘고 멋진 동료들과 함께 드라마를 찍게 돼 영광이다. 즐겁게 촬영했다. 그 즐거운 마음이 고스란히 시청자에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br> 지난해 6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하이라키'에 이어 주인공 호흡을 다시 맞춘 노정의에 대해서는 “한 번 호흡을 맞춘 배우를 만나서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편하게 연기했다. 의사소통도 정말 자유로웠다. 즐겁게 촬영한 기억이 남는다. 조준영 씨도 그 사이에서 웃으면서 촬영했다. 셋이 호흡이 좋았다”고 돌이켰다. <br> <br> 이어 “'하이라키' 때와는 캐릭터 성격이 정 반대라 색다르게 느껴졌다. '하이라키'에서는 사건에 휘말려 그걸 풀어내는 이야기가 주축이라면, 여기서는 설레는 이야기가 더욱 중점이 됐다. 설렘을 잘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br> <br> 노정의 또한 “아무래도 함께 하는 작품이 두 번째이고, 텀이 길지 않은 만큼 즐기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자고 이야기를 나눴다. 그 약속을 다 지키며 촬영했다. 조준영 씨가 노력을 많이 해줬다. 20대 풋풋한 매력이 느껴질 거다”고 설명했다. <br> <br> 11일 첫 방송하는 '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노정의(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누적 1억 7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 가수에 그 팬' 김준수→박서진·손태진 팬들, ★ 따라 기부 세례 [종합] 04-03 다음 오마이걸 아린, 'S라인' 주연으로 칸 초청…핑크카펫 밟는다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