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기안84, 법당 안 父 위패 앞 절절한 그리움 작성일 04-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qR3eSg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8c55fe73701eab1205e9666deb7bc7a3b989c754f446064ece6d167ecac54" dmcf-pid="tyBe0dva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today/20250403175508001qbay.jpg" data-org-width="600" dmcf-mid="5sLOMIqy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today/20250403175508001qb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601afd3c92a42ae6e514098e82b6eb2a69164f1d47d6164c36620adbb38016" dmcf-pid="FWbdpJTN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기안84가 제주도 벚꽃길을 따라 바이크를 타고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몸으로 봄을 만끽하며 달려간 목적지가 어디일지 관심이 쏠린 가운데, 기안84는 "오염된 내 자신이 씻겨 내려가는 기분"이라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1636a68d65d8cbe7d14b79430f413d4ba83061b279d9bf0eff8f0bcea955ddb2" dmcf-pid="3YKJUiyjC6"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는 기안84가 제주도에서 첫 바이크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5c8b520c18f256dee18ac377e35c344e16f5b6057723cf3ac890945b8f08f01" dmcf-pid="0sFfG4rRl8" dmcf-ptype="general">사진 속에는 기안84가 바이크를 타고 제주도의 활짝 핀 벚꽃 터널을 지나 어디론가 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 '바이크 마니아'라는 기안84는 "제주에서 바이크 타는 건 처음"이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0c3225e04dc35d51c817d49c7950b6c0aa72ada0216ff8f01298963cc4498582" dmcf-pid="pO34H8mey4" dmcf-ptype="general">그는 벚꽃길을 지나 짙은 안개가 자욱한 숲길을 따라 올라간다. 그가 도착한 곳은 바로 아버지의 위패를 모신 사찰이다. 그는 "아버지도 뵙고, 기도도 드릴 겸 절을 방문했다"며 "아버지께 기도를 하면 치유를 받는 것 같아요"라고 절을 찾은 이유를 밝힌다.</p> <p contents-hash="04111456ae00361ea3ab9e9d20bcea842351c3b1f44e57a26c86d23297eb650e" dmcf-pid="UI08X6sdyf" dmcf-ptype="general">조심스레 들어간 법당 안에서 스님과 반갑게 인사를 나눈 기안84는 아버지의 위패 앞에서 경건한 마음으로 촛불을 켜고 기도를 올린다. 그는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과 함께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아들 김희민'이 된 기안84의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ef8bdbf0418f70f5457c5f13857f9fc47c093dea691217d53243d041754136ce" dmcf-pid="uCp6ZPOJS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기안84가 절밥의 맛에 빠진 모습도 포착됐다. 셀프 배식으로 만든 비빔밥과 쑥국을 먹으며 그는 "고기가 없는데 왜 이렇게 맛있지?"라며 연신 감탄을 터트린다. 순식간에 한그릇을 비운 기안84는 리필까지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26ef97e1453ce3c954d7c886c17d50db5554c768a06664772081f6d78232dbbb" dmcf-pid="7hUP5QIiv2" dmcf-ptype="general">이른 봄 제주도에서 벚꽃과 아버지를 마주한 기안84의 모습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zluQ1xCnh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년 만 완전체 내한 앞둔 오아시스, 기다리다 지친 당신을 위한 전시 + 공연티켓 증정 이벤트도 04-03 다음 '그 가수에 그 팬' 김준수→박서진·손태진 팬들, ★ 따라 기부 세례 [종합]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