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오준성, WTT 인천 대회 1회전 탈락 충격…안재현 16강행 작성일 04-03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3/0001246058_001_2025040317591016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trong><span style="color:#818285">▲ WTT 인천 대회에 참가한 오준성의 경기 장면</span></strong></div> <br>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2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한국 남자 탁구 기대주 오준성(수성 방송통신고)이 1회전에서 탈락하는 부진을 겪었습니다.<br> <br> 오준성은 오늘(3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사흘째 남자단식 32강에서 36세의 드미트리 오브차로프(독일)에게 1대 3으로 패했습니다.<br> <br> 이로써 지난주 열린 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대회에서 올해 한국 선수로는 처음 우승했던 오준성은 32강에서 탈락했습니다.<br> <br> 오준성은 첸나이 대회 우승으로 세계 랭킹이 종전 36위에서 20위 16 계단이나 뛰어올랐지만, 세계 21위의 백전노장 오브차로프의 벽에 막혔습니다.<br> <br> 오준성은 첫 게임을 내준 뒤 화끈한 드라이브 공세를 앞세워 2게임을 11대 4로 따냈지만, 좌우 구석을 찌르는 오브차로프의 파상 공세를 막아내지 못한 채 3게임과 4게임을 내리 내줬습니다.<br> <br> 반면 남자단식 32강에 나선 안재현(한국거래소)은 JHA 카낙(미국)을 3대 1로 돌려세워 16강에 올랐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03/0001246058_002_20250403175910222.jpg" alt="" /><em class="img_desc">안재현의 경기 장면</em></span><br> 안재현은 임종훈(한국거래소)을 3대 0으로 꺾고 16강에 오른 세계 5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와 8강 진출을 다툽니다.<br> <br> (사진=WTT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ADHD 검사 권유' 최강희 "문해력 중학교 수준" 04-03 다음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아직이었다..."마무리 단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