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박주희 ISF 이사장 위촉 작성일 04-03 109 목록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03/0003317302_001_20250403181610376.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오른쪽) 대한체육회 회장과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 /사진=대한체육회 제공</em></span>대한체육회가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을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로 위촉했다.<br><br>대한체육회는 "2일 오후 3시 20분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장 접견실에서 위촉식이 열렸다"면서 "유승민 회장의 위촉장 전달과 함께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대한체육회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는 아시아 지역 스포츠 네트워크 확장 도모, 아시아 스포츠 교류 활성화 및 국제기구 협력 체계 강화, 대한체육회 국제분야 업무 협조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아시아 지역 내 스포츠 교류, 대한체육회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협력 기반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br><br>유 회장은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한 박주희 아시아 스포츠 앰배서더가 대한체육회의 국제스포츠 영향력 강화를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한 뒤 격려했다.<br><br>이에 박 앰배서더는 "국제수영연맹 집행위원, 2030 하계아시아경기대회 유치도시 평가위원, OCA 의무반도핑 부위원장 활동 등 다방면의 활동으로 얻은 노하우 및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체육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데이터로 산업시장 예측… SKT AI인텔리전스 '레벨업' 04-03 다음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김원훈, 일반인에 모텔 드립치다 '논란' [MD이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