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측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전혀 다른 느낌"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슬기로울 전공의생활' 12일 오후 9시 1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KkJS9HE9"> <p contents-hash="c504486b7eb90419f39d00b5f39ef9b17e7dca72296ce7b414cb82eec529eaac" dmcf-pid="Ka9Eiv2Xs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닮은 듯 다른 세계관을 기대케 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d67fed720a4d58ac0889b5457a156f7725bf137467fb4fa9320cd19cad1609" dmcf-pid="9N2DnTVZ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81500410dxor.jpg" data-org-width="670" dmcf-mid="BAQAehbYO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Edaily/20250403181500410dxo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641eaba5faa1b9daed02f1c1c98c17544899164905a7ee784e753c58805d1e8" dmcf-pid="2jVwLyf5IB" dmcf-ptype="general">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첫 번째 스핀오프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은 신선한 배경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사람들의 이야기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0c77739b56cdd16f42186ce4248dcb5353a0a4d2c03dc4ebc78171684b3df656" dmcf-pid="VAfroW41sq" dmcf-ptype="general">3일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언슬전’ 속 이야기들을 미리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6fd1c4c8b1563ec9aa4470fca46c112a3ce49b43a9745707c5e07b93346a7d1" dmcf-pid="fc4mgY8tDz"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교수들이 아닌 ‘언젠가 슬기로울’ 레지던트들의 이야기</p> <p contents-hash="b72eea15f47abd828df90094ef55f65cb3c2638d46c597dc783a5e28dc5d5f10" dmcf-pid="4GAtvKc6E7"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직장인이자 어른으로 한 번의 성장을 마친 교수들이 아닌 사회에 첫발을 뗀 사회초년생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엄재일(강유석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우여곡절 끝에 한 명의 어른으로 자라나는 과정을 담아내는 것이다.</p> <p contents-hash="56662a78f84c4461173c2f35a914bebd8fba3ba6b75117522bc2fe32a1332fd2" dmcf-pid="8HcFT9kPOu" dmcf-ptype="general">‘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교수진들보다 실력도, 사회생활 스킬도 서툴기 그지없는 이들은 매일 예측불허한 일상 속에서 꾸지람과 칭찬을 받으며 자라나기 시작한다. 해도 해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일부터 인생 처음 만나는 별별 사람들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낯선 레지던트들이 1인분을 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사회초년생 시절을 연상케 하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와는 또 다른 공감과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82053f44d4b32ee001145ff78f4107accb473c455e017a3eae2b64ce93182a0" dmcf-pid="6Xk3y2EQOU" dmcf-ptype="general">◇종로 율제병원으로 세계관 확장! 또 다른 율제병원 사람들의 이야기</p> <p contents-hash="d31f6a40a1e66ccd795cfb4627ac9e7a984afed4c50fdb48ed9b4cab9919b030" dmcf-pid="PZE0WVDxDp"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종로 율제병원으로 이동해 한층 넓어진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율제병원이라는 같은 뿌리를 두되 이야기의 가지를 다양한 방향으로 뻗어나가며 기존 시리즈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물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81ab9aef68aaf6a7bf6899fa24d30b66b640d8fafda2d572342637e47f328f52" dmcf-pid="Q5DpYfwMD0" dmcf-ptype="general">특히 여러 분야 가운데 산부인과 의국을 중심으로 의사, 간호사뿐만 아니라 산모, 환자, 보호자들까지 병원을 찾는 모든 사람의 사연을 다루며 폭 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과연 종로 율제병원에 모인 사람들은 저마다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c2317848a871c672b687d6507438b3deb29b5ce554f82e5221018b81b457d511" dmcf-pid="x1wUG4rRI3"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율제병원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고 있는 만큼 기존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 속 인물들과의 연결고리도 하나씩 밝혀지며 흥미를 더한다. 이에 율제병원 본원이 아닌 또 다른 공간, 종로 율제병원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ac8cbb1deccd4ea140faf512bb53bb78c12708812ba74fe59710d58ae8edea1" dmcf-pid="yLBAehbYrF" dmcf-ptype="general">‘언슬전’ 제작진은 “기존 시리즈에서 일상적이고 공감적인 이야기, 소소하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한다는 틀은 같고 어린 연차들의 성장물로 새로움을 더해서 원작의 색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야기를 담았다. ‘슬기로운 의사생활’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공감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c68301f4864830faa4b028348430d01985bd426cea6911f26e17bfeb9bf9026" dmcf-pid="WobcdlKGst" dmcf-ptype="general">이처럼 기존 시리즈의 감성에 변주를 주며 ‘슬기로운 의사생활’ 유니버스의 전환점이 되어줄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오는 12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eb0558e9ed593b62024435063642cce864f1250a079b2a6bbf0bf903dc18efe" dmcf-pid="YgKkJS9Hr1"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오브라이프, 인종 차별 논란 사과 "신중히 접근할 것" [전문] 04-03 다음 제아 김동준·아스트로 진진, 연습생 시절 회상 “멤버들 꼭 봤으면”(드림하이)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