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구려 취급” 원작자+업계 비판에도 ★들 지브리 열풍 탑승, 저작권 침해 우려도 작성일 04-03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veOOuo9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52a48156ccb140cfe51eba9c66b94c21f6fe08fbc65619e99d30ec4406d4c1" dmcf-pid="8wVjjXQ0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현무, 박위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2594nlff.jpg" data-org-width="540" dmcf-mid="2ShuunWA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2594nl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현무, 박위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c6e3020a9281d5d3551169ae6a5d5d61f093d4517e15b5cd0973f1ebf3d785" dmcf-pid="6rfAAZxp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은형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2762rkog.jpg" data-org-width="650" dmcf-mid="VEuddlKG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2762rk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은형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ca6f2d50b0a10d394d162b23ebc8604c2e07a0aeee65165416f16a37eb75c0" dmcf-pid="Pm4cc5MU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홍석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3045wb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GdII7g2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newsen/20250403182303045wb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홍석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Qs8kk1Ru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8e416ed4ebfce1ad2e42f6284c7dbbc14021e1f5fc3a573b235e95dcb4daa82" dmcf-pid="xO6EEte7vV" dmcf-ptype="general">챗GPT를 활용한 지브리 풍 스타일 이미지 열풍에 스타들도 대거 동참했다. 일각에서는 저작권 침해 여부를 두고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a08ebe1dc2fc161ac9ef480c8db9bc7bab92de78818ed4060241fa3de46a602d" dmcf-pid="y2SzzoGkl2" dmcf-ptype="general">지난달 말부터 온라인상에는 챗GPT를 이용해 지브리 풍으로 사진을 변환하는 것이 유행했다. 많은 스타들 역시 흐름에 자연스럽게 동참해 자신의 사진을 변환해 인증샷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5f73f1ad33b520da06e5c8988fbd16a992b7670624bb0a04ffdbe5ec547c50f" dmcf-pid="WVvqqgHEW9" dmcf-ptype="general">크리에이터 박위는 지난 4월 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송지은과의 결혼식 사진에서 휠체어가 아닌 두 다리로 서 있는 지브리 풍 변환 사진을 공개하며 “꼭 일어서서 다시 사진 찍기로 약속했습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01c4f93d61b3ab288187944e6d40f47959d9d01f52f44e07b9e469472d9169c4" dmcf-pid="YfTBBaXDSK" dmcf-ptype="general">이은형은 남편 강재준, 아들의 모습을 변환한 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재준 오빠 지브리가 아니라 놀부 아냐?”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후두염으로 고생 중인 근황과 함께 지브리 풍으로 변환한 사진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32b39d95130ea0ddae29b886ba16151271db32978af65b5201e081e67b67504" dmcf-pid="G5NWWVDxyb" dmcf-ptype="general">홍석천은 스트레이 키즈 현진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스키즈 현진이랑. 난 그냥 마음 좋은 아저씨로 나오네. 이 어플 머니? 사람 차별해? 현진이만 멋지네”라고 실물과 다른 모습에 당황스러운 마음을 표현했고, 나선욱과 신기루도 실제보다 더 체구가 크게 나온 결과물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53893ce2c801ef022772b907f50bcf9275ed22e126acef64437937c4321a2e7f" dmcf-pid="H1jYYfwMCB" dmcf-ptype="general">맹승지는 수영복 입은 사진을 지브리 풍으로 변환한 게시물을 공개했으며, 이 외에도 손담비, 이현이, 오상진, 채리나, 박슬기, 이지훈, 남보라, 김성은, 장성규, 슈퍼주니어 이특, 허경환 등 수많은 스타들이 유행에 동참했다. </p> <p contents-hash="ba41470b2d48546daab273f12946285498a94c6d4f640d2b746821f1373b2c95" dmcf-pid="XtAGG4rRyq"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저작권 침해 여부를 두고 비판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서 원작자인 일본 애니메이션계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2023년 FAR OUT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AI 애니메이션을 두고 “생명 그 자체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하며 “이런 걸 보고 흥미롭게 여길 수 없다. 이걸 만든 사람은 고통이 뭔지 전혀 모른다. 정말 역겹다. 나는 이 기술을 내 작업과 결합하고 싶지 싶지 않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5327c7f49b2562696f3ccb2d3abef97106cc1805e9332439c4888a0d85a7c65" dmcf-pid="ZFcHH8mevz" dmcf-ptype="general">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감독 이시타니 메구미도 지난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지브리의 이름을 더럽히다니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싸구려 취급받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a82da11ba3431d7d60d4774f098c8ee825e723e850845fe6255d2ab90bf2671" dmcf-pid="53kXX6sdy7" dmcf-ptype="general">2일에도 그는 “지브리 AI를 사용하는 일본인이 있느냐. 절망스럽다. 이건 지브리 브랜드의 가치를 훼손할 수 있는 행위”라며 “지브리 측이 공식적으로 허락했을 리가 없지 않으냐. 이런 허가 없는 이미지 사용이 왜 허용되는 거냐?”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10EZZPOJvu"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pD55QIiy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7개 지역 선판매 5만 5000표 돌파 04-03 다음 방탄소년단 진, 안동서 산불피해 복구 봉사 "정성껏 배식"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