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 변호인 "민희진 없이 뉴진스 안 된다는 건 말도 안돼" 작성일 04-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IfMIqy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e63e1cd1ee9a350ba87b110de91c5904afbda2b08c6b454b11f013bb7ec77" dmcf-pid="YiC4RCBW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daily/20250403181812047rull.jpg" data-org-width="658" dmcf-mid="yHm9PmuS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tvdaily/20250403181812047ru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39ede85f4f53667d18129fe76eceef4cf4e67a93dc5d7981733ccc53c85136" dmcf-pid="Gnh8ehbYW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서울중앙지법=김지현 기자] 걸그룹 뉴진스가 어도어와 합의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76f7b71acd4e1816e75f8866bd602f5fbdbc9752fe6e6ab4cab1afc75e2993d" dmcf-pid="HLl6dlKGCn"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제41민사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일 오전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 해지 유효확인의 소' 첫 심문을 진행했다. 뉴진스는 참석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de2961a4aa28312f8364e07c3976827f1eb72e73020aaca7e7053937325ad15" dmcf-pid="XoSPJS9HWi" dmcf-ptype="general">양측은 어김없이 전속계약 해지 여부를 두고 대립했다. 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복귀를 원하는 자신들의 요구를 어도어가 들어주지 않은 건 계약위반에 해당된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해지 통보는 적법하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252fbc22d6b7ec58239edba39bb9ba66f3a50f927f9b8824922f48a116dd8ded" dmcf-pid="Znh8ehbYSJ"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민희진이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어느 정도 기여한 것은 틀림없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안 된다’는 건 말이 안된다. 뉴진스는 3월 홍콩 공연을 민희진 없이 성공적으로 마쳤다. ‘민희진만 가능하다’는 뉴진스의 언행과 모순된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f683b063dae165ad2d9116ed78a9d19c83725db6fea129cd33974ab772bcf4b9" dmcf-pid="5Ll6dlKGTd"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합의 의사를 묻는 재판부의 의견에 "그렇다"고 답했지만, 뉴진스 측은 "현재로서는 힘들다"고 밝혔다. 양측은 이날 첫 본안 심문에서 서로의 팽팽한 입장만 확인했다.</p> <p contents-hash="82c6cb7e473e72a1c8415b183fee7d10ec470acf4789de6b060f96664d648af9" dmcf-pid="1oSPJS9Hve"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재판부는 사건을 '특이한 경우'라고 언급하며 "보통 신뢰관계가 깨졌단 건 확실히 정산을 안 해주거나 그런 경우인데 (이번 사건은) 특이한 경우라 장기 계약 매니지먼트 프로듀싱에 있어서 신뢰 관계를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해 보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들에게 각각 52억 원여의 정산금을 지급했다. </p> <p contents-hash="bd7fa6e8021e138478304ffc86988ec2968ffbabe75963080713cb68b78f54a8" dmcf-pid="tgvQiv2XlR" dmcf-ptype="general">두 번째 심문 기일은 6월 5일 오전 11시다.</p> <p contents-hash="bf1c60238e73c6b54415aa481847283cecb79f0d1cebfaa0db5b999af662c25a" dmcf-pid="FaTxnTVZv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3NyMLyf5T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정 17기, '신인의 패기와 분발 필요' 04-03 다음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싱그러운 청춘 담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