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권·박호산의 위대한 항해…시네마틱 오페라 ‘메러디스’, 6월 세계 최대 구출작전 예고 작성일 04-03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연극·음악·무용이 한무대서 조화…6월6~8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공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NIBWVDxv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bb047a5bd41363f525512cabce8574562934239ee0b6eedb183466331618d" dmcf-pid="6Zqj4D0C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네마틱 오페라 ‘메러디스’가 오는 6월6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 | ㈜오픈씨어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SEOUL/20250403185446447jaas.jpg" data-org-width="700" dmcf-mid="4ubc6rUl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SEOUL/20250403185446447ja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네마틱 오페라 ‘메러디스’가 오는 6월6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막을 올린다. 사진 | ㈜오픈씨어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b696138598f320a7fcd3b8ac81f2aed8659050e1c21271bdbd0445b4f85041" dmcf-pid="P5BA8wphh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한국전쟁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시네마틱 오페라 ‘메러디스’가 6월 개막에 앞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8cabcedc436ed4576cdcf13c300f827e2d9efc0dba9b64ff71c6070ed750341" dmcf-pid="Q1bc6rUllD" dmcf-ptype="general">창작 오페라 ‘메러디스’는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간인 구출 작전 ‘흥남철수작전’과 그 중심에 있었던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항해를 그린 작품이다. 전쟁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끝내 인간다움을 선택한 이들의 용기와 감동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되살린다.</p> <p contents-hash="d2c43ceb471da70f78c48dc63507a961747f28079712d238b72d8a0b9ae8634c" dmcf-pid="xtKkPmuSSE" dmcf-ptype="general">1950년 겨울, 메러디스 빅토리호는 마지막까지 흥남부두에 남아 정원 60명에 불과한 배에 무려 1만4000명의 피란민을 태우고, 단 한 명의 희생자 없이 거제까지 안전하게 이송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항해 도중 선내에서 다섯 명의 아기가 태어나며 ‘기적의 배’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됐다.</p> <p contents-hash="a46f5c2cd57c3f9a0855a5aadf0a213ddd61bf2210e499e6db862f9b388e39b8" dmcf-pid="yom7vKc6hk" dmcf-ptype="general">작품은 ‘시네마틱 오페라’라는 장르처럼 클래식 오페라의 음악성과 영화적 리얼리즘을 결합해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눈앞에서 보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bec5da29a64825e4242ce098e66bc049addba7ddfd15102765a82ece55344360" dmcf-pid="WgszT9kPlc" dmcf-ptype="general">위대한 항해의 닻을 올릴 캐스팅 라인업이 기대감을 높인다. 역사상 유례없는 인도적 구출작전을 이끈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선장 ‘레너드 라루’ 역 하도권이 캐스팅됐다. ‘라루’ 선장 곁에서 피란민들의 구조를 돕는 외신기자 ‘윤봉식’ 역은 박호산이 맡는다.</p> <p contents-hash="a8508953ae38d2bdeb6abd6bba4fbd2535dcf167c99aca348f0e135c7de9068a" dmcf-pid="YaOqy2EQlA"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내 정상급 성악가와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채운다. ▲흥남철수작전 당시 피란민이자 ‘윤봉식’의 아내 ‘최덕자’ 역 소프라노 정아영과 이상은 ▲메러디스 빅토리호의 일등항해사였던 ‘로버트 러니’ 역 테너 김은국과 원유대 ▲피란민 ‘강금순’ 역 김민지 ▲치매를 앓는 ‘윤봉식’의 노모 역 박무영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d6d1dd16e8dba75157927e9557de7c3e5079744baafba62756991b6b787f6cd5" dmcf-pid="GNIBWVDxvj"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위너오페라합창단, 브릴란떼어린이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 LK오페라무용단이 협연해 총 80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761d86efa5aab2651249b14b9eef6e2e4f6479872c527c18f87a54c4511bb10c" dmcf-pid="HjCbYfwMCN" dmcf-ptype="general">연극, 음악, 무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메러디스’는 6월6~8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gioia@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첫 시트콤 도전 장연우, 현실 반영한 '회사원 그 자체' 변신 04-03 다음 아이브 안유진 vs 이수근, 나영석 사단 신구 대결 성사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