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유·청소년에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작성일 04-03 1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4/03/0005470577_001_20250403192610045.jpg" alt="" /></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사장 하형주)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제63회 스포츠주간을 맞이해 취약계층의 스포츠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한 ‘유·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br><br>유·청소년 대상 프로스포츠 경기관람권 지원 사업은 스포츠강좌이용권 및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를 비롯해 학교 밖 청소년, 탈북 유·청소년,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 등 다양한 유·청소년 대상자들에게 프로스포츠 경기관람 기회가 제공하는 사업이다.<br><br>체육공단은 프로스포츠 종목(야구·축구·농구·배구) 경기의 예매권을 1인당 최대 4매(1인 2만 원 이내, 4인 가족 기준), 총 3만 매를 지원한다. 관람(1차)은 프로야구와 축구 경기를 대상으로 스포츠주간인 오는 21일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되며, 예매권 사용 추이에 따라 차수별 지원이 이어진다.<br><br>선정된 대상자들은 오는 14일부터 문자로 발송되는 예매 번호를 이용해 예매처에서 관람 희망 경기를 개별 예매해 관람할 수 있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자에게는 신청 방법을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통일부 산하 청소년 시설·학교, 지역아동센터 소속 유·청소년은 해당 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스포츠 관람 취약 유·청소년의 관람 스포츠 기회 확대 제공을 위해 이번 사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국민이 소외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그랑프리 챌린지 등 태권도 국제대회, 태권도원서 개최 04-03 다음 베테랑 양소민, 연극 '디 이펙트'로 화려한 컴백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