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최대 인원 채용 작성일 04-03 95 목록 <b>59명 신입 사원 선발…임용식 개최</b><br>한국마사회가 지난 30일 직무 능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59명의 신입사원 선발하고 ‘2025년 신입사원 임용식’(사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4/03/0000705043_001_20250403191713715.jpg" alt="" /></span></td></tr></tbody></table> 59명의 신입사원들은 한 달 동안 주요 사업과 조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 과정에 돌입한다. 기본 소양 교육, 지방 사업장(부산경남·제주·장수 등) 견학 및 일일 지사 근무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br> <br> 정기환 한국마사회장은 “창사 이래 최다 인원을 채용하며, 우수하고 훌륭한 인재들이 임용식을 통해 한국마사회와의 첫 인연을 시작했다”며 “신입사원만의 창의적이고 톡톡 튀는 아이디어들을 현업에서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향후 청년인턴 및 사회형평 채용 확대 등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br> 한편 한국마사회는 올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기 채용을 실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비수도권 지역인재 선발을 위해 제한경쟁과 자립준비청년·경력단절여성·다자녀부모 등 서류가점을 신설하여 사회형평 채용을 강화했다. 또한, 지원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차 면접자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및 경력·교육 사항을 요구하고, 방송기술 직군의 자격 제한을 폐지해 진입 장벽을 낮췄다.<br> <br> 면접전형에서는 보다 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모의 면접 추가 시행, HR 전문가 피드백 등 면접관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이외에도 최종 예비 합격자에게는 평가 점수와 강·약점 코멘트를 제공하는 등 피드백 절차를 보강했다.<br> <br> 한국마사회에서 경마지원직(PA), 청년인턴 등을 거쳐 정식 사원증을 목에 건 최현서 사원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채용에 대한 정보들이 전달돼 한국마사회의 정보를 쉽게 수집할 수 있었고, 블라인드의 공정한 채용절차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br>  <br> 권영준 기자 young0708@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폭싹' 박성일, 문화강국 위해 목소리 낸다 '창작자 권익보호 필요' 04-03 다음 통산 2000승 달성 ‘황태자’ 문세영 기수 “매 순간 최선”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