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프리 챌린지 등 태권도 국제대회, 올여름 무주 태권도원 개최 작성일 04-03 10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4/03/0008172263_001_20250403193015446.jpg" alt="" /><em class="img_desc">태권도원-세계태권도연맹, 국제대회 개최 협약 체결 기념 촬영. (태권도진흥재단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올해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태권도 국제대회가 연달아 개최된다.<br><br>세계태권도연맹(WT)은 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WT 서울본부에서 태권도진흥재단, 대한태권도협회, 무주군과 국제대회 개최 협약식을 맺었다.<br><br>이번 협약에 따르면 오는 7월 11~13일 무주 태권도원에서 다이아몬드게임(G4 등급)이 열린다. 8월 29~31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그랑프리 챌린지(G2 등급)가 펼쳐진다.<br><br>태권도진흥재단과 무주군은 앞으로 태권도원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무주 태권도원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br><br>김중헌 태권도진흥재단 이사장은 "그랑프리 챌린지 대회는 세계 태권도 신인선수들의 등용문이다. 안전한 대회,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관련 기관, 단체들과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건전화 평가 3년 연속 ‘A등급’ 04-03 다음 슈퍼레이스, 넥센 타이어와 공식 파트너십... “치열한 레이스 기대”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