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데뷔 이후 첫 악플러 고소… “강력 대응” 작성일 04-03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PTOuo9j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86a60abd4801ac4cbdac1c3f5f0ef0d0f7222299aafb02efdf8e777d510cbf" dmcf-pid="YvQyI7g2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뱅 지드래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chosunbiz/20250403193737285vdsz.jpg" data-org-width="2641" dmcf-mid="y6bmAZxp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chosunbiz/20250403193737285vd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뱅 지드래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747ed5774dde272291e34ba04965f5b8b297a2065d1e15646b515179a3237" dmcf-pid="GTxWCzaVcg" dmcf-ptype="general">가수 지드래곤 측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악플러들에게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2023년 지드래곤 측은 악플과 명예훼손 게시물을 삭제하도록 유예기간을 줬지만 이번에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e8b508cb2c0d5cb979a2c51ae8e70f301bc5f7c8d9308642173d09a618a31d" dmcf-pid="HyMYhqNfoo" dmcf-ptype="general">3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글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이는 단순한 의견을 넘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사실과 다른 정보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에게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c840803e438c119b4417a52d824beb5d4b5b670ec28a7c68b38921510250a81" dmcf-pid="XWRGlBj4AL"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비방, 모욕, 개인정보 침해 등의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이며 정보통신망법 및 형법에 의해 법적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엄중히 경고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b543fec79a2d4eb51c24f4fd8da5eda539663d95031ce1db12eed7e2cbc8c5" dmcf-pid="ZYeHSbA8An" dmcf-ptype="general">지드래곤 측은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며 “팬 여러분의 제보 또한 법적 대응의 중요한 근거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63f91d2c236943e2c306002e1708eedf0fa563e9afd47e30a8322efbb1e3272" dmcf-pid="5s2IEte7a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1OVCDFdzc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자, 母 전성애의 칭찬 터진 미모 "엄니가 칭찬을" 04-03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건전화 평가 3년 연속 ‘A등급’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