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악플러에 법적 대응 예고 “선처 없다” 작성일 04-03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kTUiyj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4f6187cc22bb8717f6357be6f008797fae0856c1b3f794bf95098cb268ba89" dmcf-pid="GzEyunWA7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드래곤, 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95744295anqg.jpg" data-org-width="560" dmcf-mid="W3GzMIqy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JTBC/20250403195744295an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드래곤, MBC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2d1ad44863eb25bf8fe19ff8afec6ebac6ea3d48b7bb3ed9499b952be29459" dmcf-pid="HqDW7LYc35" dmcf-ptype="general">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악성 게시물에 법적 대응한다. <br> <br> 3일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근거 없는 허위사실과 악의적인 게시글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다”며 강경 대응할 뜻을 밝혔다. <br> <br> 소속사는 “이는 단순한 의견을 넘어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사실과 다른 정보로 인해 팬 여러분과 대중에 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면서 “당사는 이러한 악의적인 행위에 대해 심각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br> 소속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모니터링하며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있고, 팬들의 제보도 법적 대응의 중요 근거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소속사는 “악성 게시물을 면밀히 검토한 후 필요한 법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며,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 훼손 행위에 대해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br> <br> 지드래곤은 지난달 29일~30일 양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를 열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br> 사진=MBC 제공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창의, 최정윤 도발에 사직서 냈다…심이영과 손 잡고 동업 ('선주씨') 04-03 다음 이민정, 큰맘 먹고 '아들 공개'…♥이병헌은 모자이크→출연금지, 왜? [엑's 이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