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흉 폐 터지고 갈비뼈 2개 나갔다" 안재현, 파란만장 인생→아픔딛고 새출발ing (Oh!쎈 이슈) 작성일 04-03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032aG6F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7184718594b866ee5ff01574416d65b9f4ea5ac2dd47037822c592dd73b835" dmcf-pid="tp0VNHP3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202601111vvct.jpg" data-org-width="530" dmcf-mid="5gSt6rUl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poctan/20250403202601111vv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d4da16fca313b24907d0c3d3fc803ffc89e672ee809e210f102b680b9c71f0" dmcf-pid="FUpfjXQ0vG"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생활고에 시달렸던 과거 일화를 꺼냈다. 모든 아픔을 딛고 새로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현이다. </p> <p contents-hash="2b718872e462f08d3de412a7da95ac10412d22d72cd67a56f17e53ed045b9115" dmcf-pid="3uU4AZxpCY" dmcf-ptype="general">앞서 안재현은 전처 구혜선과 갈등 끝에 2020년 7월,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 이혼 후에도 아픔을 딛고 또 다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안재현이 힘들었던 과거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0afd46db107734e17ba6fee78bcce28f7d42358519f84e6c94e19afd875ba3bd" dmcf-pid="07u8c5MUvW" dmcf-ptype="general">최근 '국주네집' 코너에 출연한 안재현은 스무살이 된 해에 교통사고가 났다고 언급, " 병원에서 6개월 누워있었다. 택시 보조석 뒤에 타고 있었는데 이렇게 박은거다. 갈비뼈 2개 나가고 눈 뜨니까 관이 꽂혀있는거다. 기흉 폐 터지고 수액 꽂고 누워 있었다"꼬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164f576cc2c9a07bfe4c2a954e43c1adaff266f311ac547ead068ee0c451189" dmcf-pid="pz76k1RuSy"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나를 정말 객관화해서 너 뭐 먹고 살래부터 시작했다. 그 당시에 연예인 하기에는 비주얼이 아쉬웠다"고 당시를 떠올렸다.게다가 모델 데뷔 후 생활고를 전하기도 한 안재현은 "지금은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모델하면 돈을 많이 버는줄 알았다. 아카데미를 졸업하고 첫 잡치를 찍었다. 잡지는 페이당 5~8만원 사이다"라고 말했고, 곽범은 "많이 안올랐더라 요즘도 그렇대"라고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1c68f241b3f751f42fcc3a20b3687523a9de35a75d5143ce56dfeb3ed1f8439f" dmcf-pid="UqzPEte7hT"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그 당시에는 잡지 나오는게 소원이지 않나. 그런데 어느날 광고가 들어왔다. 메인은 이수혁, 압구정역 전광판에 크게 실린대. 찍혔거든요. 나 얼만큼 나오는줄 아냐. 형이 이수혁씨면 앞에 있지 않나. 그럼 나는 이렇게 이만큼 나온다. 광고 페이가 얼굴 안나오면 그렇게 많이 안준다. 내 기억에는 80만원 안쪽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68f17bca14eb33e213769311f429846cd33fe35fb5f860214363aa76d60c3b" dmcf-pid="uBqQDFdzhv"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모든 아픔을 딛고 하나둘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안재현. 최근엔 그의 주얼리 브랜드가 일본에 진출한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도쿄 시부야의 한 쇼핑몰에 안재현의 주얼리 브랜드가 런칭됐다는 것. 해당 브랜드는 4일간 팝업스토어 형식으로 진행돼 소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p> <p contents-hash="2f6ed56576303ec1367f802b648e28a428b4b8059877700f92f39c2226dbcb2c" dmcf-pid="7XH7dlKGCS" dmcf-ptype="general">안재현은 “모델의 수명은 짧지만, 패션과 관련된 일을 계속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주얼리에 대한 관심이 커졌고, 직접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심했다"며 계기를 전하면서, 주얼리 디자이너에 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현재 배우와 사업을 병행하며 연예계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륨을 높여요' 30주년…이본·효정 등 역대 DJ 총출동 04-03 다음 ‘엠카운트다운’ 템페스트, ‘언프리즈’ 컴백 활동 시작···동화 속 비주얼로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