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향해 모텔 드립…선 넘은 김원훈, ‘네고왕’ 측 “편집 중” [공식] 작성일 04-03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Z7I7g2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aa17e67564598586e1d1fcd7ef629e7944b02cb1d5c613d6b14668cb21f45" dmcf-pid="Yd5zCzaV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달라 스튜디오 ‘네고왕’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203320612xfsv.jpg" data-org-width="647" dmcf-mid="ylPL7LYc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ilgansports/20250403203320612xf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달라 스튜디오 ‘네고왕’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f9aec0a12a3562d1cf58afb11f29898bf2320a3d2ed160437d1c438280b61b" dmcf-pid="GJ1qhqNfOS"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김원훈의 ‘네고왕’ 속 부적절한 발언이 편집 수순을 밟게 됐다. <br> <br>3일 유튜브 웹 예능 ‘네고왕’ 제작사 달라스튜디오는 “1화 시민 인터뷰 중 부적절한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민분과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br> <br>문제가 된 장면은 지난달 27일 게시된 ‘한 번 더 ‘마음속 저당’하시라고 광기로 털어 온 아이스크림 네고’ 영상에 등장했다. 김원훈이 진행을 맡은 본격적인 첫 에피소드였다. <br> <br>영상 속 김원훈은 길거리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일반인 커플을 향해 “여기 모텔촌 아닌가. 걸어오시는 발걸음이”라고 말을 걸었다. <br> <br>이에 그치지 않고 김원훈은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나”, “여기 루즈(립스틱) 자국이”라며 커플을 향해 수위 높은 농담을 건넸다. <br> <br>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모텔드립 같은건 SNL가서 하세요” “말하는 거 선 쎄게 넘는다 무슨 일반 시민한테 모텔 어쩌구저쩌구” “커플에게 잠자리 관련 농담은 좀 아닌 것 같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br> <br>이를 두고 달라스튜디오는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며 해당 장면은 편집 진행 중이다. 앞으로 보다 신중하게 제작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너무 안 팔려서”… 송지효, 속옷 CEO 도전한 이유와 웃픈 현실 04-03 다음 '재혼 발표' 김병만, 전처 딸 파양 아직…소송 진행ing [엑's 이슈]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