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고왕', 김원훈 '모텔촌' 발언 사과→영상 편집 "무겁게 받아들여" [공식] 작성일 04-03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NW9A1m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e03da6a61deda2d95cac63c6149b46cd4378e1f245e4772ca284c13a44e27" dmcf-pid="8eybgY8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네고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today/20250403203010942pulh.jpg" data-org-width="600" dmcf-mid="f2Z4k1Ru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sportstoday/20250403203010942pu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네고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a92dfd9d79e8556b4775b3af7f1213246985bba9c1a5804401db688b5b77aa" dmcf-pid="6dWKaG6Fy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네고왕' 측이 김원훈의 '모텔촌' 발언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8e080b737f2bd9d4a5a5a9049aed9625c12ec6305251959b93a49053b2501e8a" dmcf-pid="PJY9NHP3Wy" dmcf-ptype="general">3일 저녁 유튜브채널 달라스튜디오 웹예능 '네고왕' 측은 "1화 시민 인터뷰 중 부적절한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시민분과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e1fd43332b91ff2fd7ee6a9c8c289daec00699a9df4e9a453d81ad35c3ceff" dmcf-pid="QiG2jXQ0WT" dmcf-ptype="general">이어 "여러분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며 해당 장면은 편집 진행 중이다. 앞으로 보다 신중하게 제작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427ca810df4d2714f30b56da46bfaf00a9b46351cc46d7a1b12ef8914ab87a6" dmcf-pid="xnHVAZxpTv" dmcf-ptype="general">'네고왕' 측은 이와 함께 보도자료를 통해 "논란장면 검토 및 현재 대응 상황을 전달드린다"며 "시민 인터뷰 중 일부 표현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셨다는 점에 대해 저희 또한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현재 해당 장면은 편집 조치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fa71c86487c2a979fb512516886419497a005711370b2ce454103edab6ac03c2" dmcf-pid="y5dIUiyjSS" dmcf-ptype="general">또한 "유튜브 영상 고정 댓글을 통해 시청자 분들께 진심어린 사과의 메시지를 전달드렸다. 앞으로 더욱 신중하게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약속도 함께 드렸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e6eab2d693bde81b8dfac25757782ddba9642d1d9fb2c51e3187e9f5f3e6a6eb" dmcf-pid="W1JCunWA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시즌을 통해 '네고왕'이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시민의 목소리→소비자 권익 강화→착한 기업과의 상생', 실질적인 긍정 변화를 유도하는 콘텐츠로 자리잡길 기대하고 있다"며 "더 나은 콘텐츠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겠다"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13bc5b8fcc39cc9daed55bd2e38a4ebd3f951f274d19a7930e6ed53eafe3299e" dmcf-pid="Ytih7LYcvh"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7일 '네고왕'은 '한 번 더 '마음속 저당'하시라고 광기로 털어 온 아이스크림 네고' 편을 공개했다. 이는 김원훈이 새로운 '네고왕' MC가 된 후 처음 선보인 영상이다. </p> <p contents-hash="f428d58180deeabe7d072913a22c2660d0d6c2ffb2c95cdc633d90fcc96dba13" dmcf-pid="GFnlzoGkSC" dmcf-ptype="general">해당 편에서 김원훈은 길거리 인터뷰에서 만난 일반인 커플들을 향해 "여기 모텔촌 아니에요?" "어제 집에 다 들어가셨죠?" "여기 루즈 자국이" 등의 농담을 건네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HHMm3eSgT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오 소라 감독 화제작 '해피 엔드'...주연 배우X감독 내한 확정 04-03 다음 ‘폭싹 속았수다’ 이수경, 능청 매력으로 이뤄낸 ‘완벽 앙상블’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