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엔 존댓말, 손흥민엔 숙연”… 추성훈, 베컴은 만만한 동갑? 작성일 04-03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Ir8xCnM7"> <p contents-hash="c7387ed361027438ff65af9c3762e921771bb9c5d8ccda492db6f7731d5580fb" dmcf-pid="ZwCm6MhLnu" dmcf-ptype="general">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BTS 정국, 데이비드 베컴, 손흥민을 향한 팬심과 미묘한 거리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2cc6a13a44dc9cd1e94f19e075c2520620aa37b1a0a0870cd56dcf78fb1a1b5" dmcf-pid="5rhsPRloiU" dmcf-ptype="general">3일 공개된 유튜브 ‘추성훈TV’에서는 추성훈이 부산 자갈치 시장 뒤편에 위치한 추억의 양곱창 골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69084c842f5236f5c46687291b92b26bd90273f0d7e4b030273776e70b61522" dmcf-pid="1mlOQeSgLp" dmcf-ptype="general">유도 선수 시절 단골집이었다는 가게를 찾은 그는 “부산 시청 소속이던 시절 월급 50만 원 받으며 여기를 자주 왔다”며 “당시 한국말도 서툴고 불편했지만, 선배들과 진솔한 얘기를 나누는 공간이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56cb324d28cdbe02a8bcffb865c8c4f47a2cc5726ff4dd11205d82cf551d8e" dmcf-pid="tsSIxdvaR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이 BTS 정국, 데이비드 베컴, 손흥민을 향한 팬심과 미묘한 거리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07764qapw.jpg" data-org-width="700" dmcf-mid="0bR1cwph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07764qa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이 BTS 정국, 데이비드 베컴, 손흥민을 향한 팬심과 미묘한 거리감을 솔직하게 드러냈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021a257c6abd61c7c3c7802de72ce8038e2ad46230a109674ee59eb04290a1" dmcf-pid="FOvCMJTN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추성훈이 부산 자갈치 시장 뒤편에 위치한 추억의 양곱창 골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10619qraf.jpg" data-org-width="700" dmcf-mid="7Rr4YZxp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10619qr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추성훈이 부산 자갈치 시장 뒤편에 위치한 추억의 양곱창 골목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fbccc0c963bfc79c9465914ad815cf6b12f877d6d52080ab4cac42f9b6454d" dmcf-pid="3IThRiyj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셀럽들 사이에서 미묘하게 달라지는 추성훈의 반응은 그의 진짜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인간적인 면모까지 드러내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13965rkzd.jpg" data-org-width="700" dmcf-mid="HboJ07g2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0313965rk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셀럽들 사이에서 미묘하게 달라지는 추성훈의 반응은 그의 진짜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인간적인 면모까지 드러내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유튜브 ‘추성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5ec8e3a062f773f79abac1ccc8123a23fafb1404c0c221abd1eda4c9b46105" dmcf-pid="0CylenWARt" dmcf-ptype="general"> 이어진 술자리에서 추성훈은 자연스럽게 다양한 셀럽들과의 일화를 풀어놨다. 그는 “정국을 만났을 때 진짜 잘생겼다고 느꼈다. 술도 잘하고 성격도 좋더라”며 “보통 나보다 어리면 내가 말을 놓는데, 정국은… 하아! 아무래도 인정. 유일하게 말을 놓을 수 없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05da6b0091bd20deb971344871df2b3c13252d4eefd574cd39a99f40d07d1a1a" dmcf-pid="phWSdLYcn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최근 속옷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는 소식도 전하며 “팬티 광고도 찍었다”며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e91e4bcc104b35b39e401639aba3048d2f77760318c379ad90159c798d15a1b" dmcf-pid="UlYvJoGkn5" dmcf-ptype="general">이후 대화는 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으로 이어졌다. 추성훈은 “베컴이랑 나랑 동갑이야. 근데 너무 멋있더라. 몸도 너무 좋고… 갑자기 경쟁심 생기더라”며 “그 사람은 나를 신경도 안 쓰겠지만, 나는 혼자서 승부욕이 막 생긴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a90aef6dfb7266c369dae92a1b5b9812e223baeaad85bc0ef9b3fdb0566b9d6" dmcf-pid="u5ptkrUlnZ" dmcf-ptype="general">베컴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추성훈은 손흥민에게 도움을 청해야겠다는 생각도 밝혔지만, 손흥민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그는 “손흥민 씨에게 인스타그램 DM을 보내려다가 팔로워 수 보고 주눅 들었다”며 “과연 내가 보낸 DM이 전달될까 싶었다. 음성으로 DM을 보냈다”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0266e5e318d5bacd7aa6cd171b44b5184629cb16b6642a08f87721e5476f2286" dmcf-pid="71UFEmuSnX" dmcf-ptype="general">셀럽들 사이에서 미묘하게 달라지는 추성훈의 반응은 그의 진짜 매력을 보여주는 한편, 인간적인 면모까지 드러내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28ea7e4b7ee7e706db07f8502506ad550d24951dc813891252670183d52acbe" dmcf-pid="ztu3Ds7vLH"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9ca2b76cee0efbea6b5c148b9a12d92a81bc49e7206b02cc929273f4e9c174d5" dmcf-pid="qF70wOzTeG"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원훈 "모텔촌" 발언 논란에…'네고왕' 제작사 "진심으로 사과" [전문] 04-03 다음 김종국, 썸녀 홍진경과 20년만 재회? “왜 그렇게 정색해” 버럭(옥문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