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라 알고도 총을 쐈다”…‘보물섬’ 허일도, 진짜 아버지였다 작성일 04-03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NcgA1me8"> <p contents-hash="24709b7dd1a21b27bdafb0e8ceed83e3e63c94dc5bde19311d4a743ead42d57c" dmcf-pid="tMjkactsR4"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충격적인 가족사를 드러내며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지난 12회 방송에서는 서동주(박형식 분)의 친부가 여순호(주상욱 분)가 아닌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dbcc3d67db3bdf4639719ca4be3bc3c6b6eb71366fa69e1c03631f364027e01" dmcf-pid="FRAENkFORf" dmcf-ptype="general">서동주는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대산그룹과 염장선(허준호 분)의 비자금 사건에 휘말리며 험난한 복수극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8c26a88cfc9f554d5390f9659903b050da25cc029f3f677197e70e3f5e2579d2" dmcf-pid="3ecDjE3IeV"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이 믿었던 가족과 주변 인물들이 충격적인 비밀을 감추고 있었음이 하나둘씩 드러났다. 특히 자신을 죽이려 했던 인물 중 하나가 다름 아닌 자신의 친부 허일도였다는 사실은 강한 여운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1b0e998d061477ae1a1600603ba55d84b43765794d2f1a8f0f03a0c64c34a" dmcf-pid="0dkwAD0Ce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충격적인 가족사를 드러내며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3305440waez.png" data-org-width="541" dmcf-mid="ZYwYSW41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3305440wae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충격적인 가족사를 드러내며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286d283786794d6e6bf0eb67a81cabcf632d6e9e4822a997cfea783e6c6bdc" dmcf-pid="pJErcwph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동주(박형식 분)의 친부가 여순호(주상욱 분)가 아닌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사진=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3308730kbsr.png" data-org-width="541" dmcf-mid="5zaAoj5r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mksports/20250403213308730kbs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동주(박형식 분)의 친부가 여순호(주상욱 분)가 아닌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충격을 자아냈다.사진=S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af8118b73aeb71d4a8968ef4aae5572ba91865691ccdb480f4389952db7e26" dmcf-pid="UqQR6MhLnK" dmcf-ptype="general"> 허일도는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서동주를 향해 총을 겨눴고, 그 순간조차 서동주가 자신의 아들임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서동주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그 진실을 확인하고 망연자실한 반응을 보였고, 허일도 또한 염장선에게 “서동주는 저를 아버지라 불렀습니다”라고 격한 감정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d124ea9829c4a9d0d1acdd7a4bf5a4e873c2c2c8f937ce190bb28fabfb25929a" dmcf-pid="uBxePRloRb" dmcf-ptype="general">하지만 염장선은 여전히 시치미를 떼며 “그 서상무를 정조준하라 했고, 이후 총질을 멈추라 했다”고 일관했고, 이에 격분한 허일도는 “아비를 사주해 아들을 죽이라 하시다니, 얼마나 쾌감을 누리셨습니까?”라며 분노를 폭발시켰다.</p> <p contents-hash="bea4af4b5e7b8931462806d841f5a4c131d0d623e8be202fd382b0c4a3b1ec74" dmcf-pid="7bMdQeSgMB" dmcf-ptype="general">대산그룹의 실세였던 허일도와 염장선 사이의 신뢰는 완전히 무너졌고, 허일도는 “대산에서 손 떼십시오”라며 처음으로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그가 진실을 마주한 뒤 보여준 변화는 향후 전개에 큰 파장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2e2ffdb6ae3133b848674857969b77d69d4fc82228dbf08f8b9af79608cc3c4" dmcf-pid="zKRJxdvaMq" dmcf-ptype="general">한편 제작진은 “13회에서는 허일도와 차덕희(김정난 분)의 과거가 공개되며, 모든 사건의 시작이 어디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해영과 김정난 두 배우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eec5d8ddb4e1eef61756a6504983edefbfb851ce2e0975f7d860e6c7000092a" dmcf-pid="q9eiMJTNez" dmcf-ptype="general">피보다 깊은 욕망, 그리고 얽히고설킨 운명의 실타래가 어디로 흘러갈지 관심이 집중되는 ‘보물섬’은 오는 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B2dnRiyjJ7"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bVJLenWAeu"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스센스' 고경표x강기영, 특별한 인연 "산부인과 동기" [TV나우] 04-03 다음 [TVis] 김숙, 송지효처럼 시술 받았다…“30주년 기념, 달라질 줄” (‘옥문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