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궁' 육성재 "동갑 김지연, 걱정했지만 오히려 좋아" [인터뷰] 작성일 04-03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판타지·사극·로맨스 혼합 ‘귀궁’, SBS 4월 기대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E5shbY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f2c7d9afd22424202cafb9e46ba2453202bf6c559a25ab536f10d9a31d9871" data-idxno="461227" data-type="photo" dmcf-pid="2QwtIS9HJ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ockeyNewsKorea/20250403213006586mvhp.jpg" data-org-width="720" dmcf-mid="ueh7yHP3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ockeyNewsKorea/20250403213006586mvh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591284f07bedaf086e209242a6e2ae109ab6ac6fe45f2529ef7203dd4ade7d" dmcf-pid="fMm3hTVZia" dmcf-ptype="general">(MHN 김성민 인턴기자)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귀궁'을 통해 1인 2역 도전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d7b3c7bcb255ecab2bc603546ca030cb8344e4b68e0f85189eb0a2063a8554e" dmcf-pid="4Rs0lyf5ig"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귀궁'은 영매의 운명을 거부하는 무녀 여리와, 여리의 첫사랑 윤갑의 몸에 빙의된 이무기 강철이가 왕가에 원한을 품은 팔척귀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육신 쟁탈 판타지 로맨스다. 윤성식 감독과 윤수정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육성재, 김지연, 김지훈이 주연을 맡았다.</p> <p contents-hash="7a2c20802835a7ecb7c1f8849a09aaf5c9b7fb1c58299bcbad813c101937886e" dmcf-pid="8eOpSW41no" dmcf-ptype="general">육성재는 극 중 검서관 윤갑과 천년을 살아온 이무기 강철이를 동시에 연기한다. 윤갑은 다정하고 명민한 인물로, 정반대인 신적인 존재 강철이와의 대비가 돋보이는 캐릭터다. 육성재는 "윤갑은 바르고 똑똑한 검서관인 반면, 강철이는 천년을 넘게 살아온 신적인 존재기 때문에 정반대의 캐릭터"라며 두 인물의 매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3cbdbe6171930f891abb2fb96713472c46d972ca3b7e5df3dba4d5c2d6a68a7" dmcf-pid="6dIUvY8tML" dmcf-ptype="general">또한 "강철이가 인간의 음식을 처음 맛보고 놀라는 유머러스한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며, 이무기의 인간 감정 탐색이 드라마의 주요 재미 포인트가 될 것임을 내비쳤다. 이어 "귀궁에서는 이무기라는 캐릭터 특성상 지붕을 탄다거나 뛰어내리는 등 와이어를 이용한 씬들이 많았다"고 밝히며 화려한 판타지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72df5f6c91d8fd33768330225729993ff3e8c960c5b731f56295a55f5efff6" data-idxno="461228" data-type="photo" dmcf-pid="QQwtIS9H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ockeyNewsKorea/20250403213008346ujio.jpg" data-org-width="720" dmcf-mid="bZKa4QIi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3/HockeyNewsKorea/20250403213008346uj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662c2c7bcd520dea0369cbbf8a3be2541da067912c4ba456bde8e4db1b3c2d2" dmcf-pid="yybgfPOJed" dmcf-ptype="general">상대 배우들과의 호흡도 눈길을 끈다. 김지연과의 연기에 대해서는 "처음엔 동갑 친구라서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좋았다"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김지훈에 대해서는 "극 전체에 대한 디테일이 대단하신 분이라 많이 보고 배울 수 있었다"고 전하며 존경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e3e7636c3a6e3b119136d1e58dc1f91f9061b9391aa3ded831214904a115ad5" dmcf-pid="WWKa4QIine"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티저 포스터 속 강철이의 이무기 비주얼 역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육성재는 "더 극적인 캐릭터 설명을 위해 들어간 효과인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이무기 강철이가 인간들과의 관계에 녹아들면서 생기는 감정 변화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33454274f0a111b2f7302ba2143d48a30ed07fdb9b3782f8d870d58a6b7fd26" dmcf-pid="YY9N8xCnnR" dmcf-ptype="general">드라마 '귀궁'은 여리와 윤갑/강철이의 로맨스를 중심으로, 귀신들의 서사를 통해 전개되는 천도 과정 또한 흥미로운 서브 플롯으로 그려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38d8525c24bd172cb1bbf80fad0faa776748652f81307bd1250c07c88ddbe2" dmcf-pid="GG2j6MhLLM"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6538f9afb27029126371c0f8846e508b9f0c252fb6cf54ffec12b74d78fdef84" dmcf-pid="HHVAPRloix"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 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폰 300만원 된다?” 관세 폭탄에 ‘초비상’…“이러다 다 죽어” 아우성 04-03 다음 '소식좌' 주우재 "구강청결제 배부르냐고? 루머..오늘 그릭요거트 1개 먹어"(옥문아) 04-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