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친부' 이해영, 충격 과거 뭐길래…"모든 사건의 시발점" ('보물섬') 작성일 04-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h76MhLG9">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PLlzPRloXK"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11b654ed6895a42ff0e008693044423c3a06a7178ac729c43da7800a8b5604" dmcf-pid="QoSqQeSg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00103582mbcg.jpg" data-org-width="1010" dmcf-mid="4tFxNkFO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00103582mb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ec669cc128bc69c552beb49f464543acafa6fdc1f196fc612b67bdb27ed2b7" dmcf-pid="xgvBxdvaXB" dmcf-ptype="general">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이해영과 김정난의 과거가 공개된다.<br><br>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이 강력한 스토리 폭탄을 펑펑 터뜨리며 안방극장을 발칵 뒤집고 있다.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꼬리를 물며 시청자 뒤통수를 얼얼하게 만드는 것. 지금껏 상상초월 이야기를 펼쳐낸 ‘보물섬’이기에 남은 4회 동안 또 어떤 충격을 안길지 관심과 기대가 뜨겁다.<br><br>서동주(박형식 분)는 언젠가 대산그룹을 제 손아귀에 넣겠다고 다짐한 야망남이었다. 그런 그가 비선실세 염장선(허준호 분)의 정치 비자금 2조 원과 엮이면서 죽음 위기에 처했다. 사지에서 살아 돌아온 서동주는 비자금 2조 원 해킹을 시작으로 염장선에 대한 복수를 시작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서동주의 어린 시절, 그의 부모 세대와 연관된 충격적 진실이 계속해서 드러났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1c87a4b851c3164ce3f2aa34e7b3c6473a7ca24b6a4d95dd5f4fedbde2165" dmcf-pid="yFPwyHP3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00105107mtqt.jpg" data-org-width="1024" dmcf-mid="8CaWpzaV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00105107mtq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939d28fe2c1bff04229d48c98b3ca70a897818043fe33025f1b4a4b64de179" dmcf-pid="W3QrWXQ0Zz" dmcf-ptype="general"><br>‘보물섬’ 11회에서는 서동주가 자신의 친모(親母)와 친부(親父)로 생각되는 여순호(주상욱 분)를 죽인 것이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이해영 분)라는 사실을 기억해 냈다. 허일도는 그동안 염장선의 지시에 따라 몇 번이고 서동주를 죽이려 했던 인물. 이와 함께 서동주는 자신과, 자신이 사랑하는 여은남(홍화연 분)이 어쩌면 이복남매일지도 모른다는 상황에 큰 충격을 받았다.<br><br>그런데 ‘보물섬’ 12회에서 11회의 충격적인 상황이 모두 뒤집혔다. 서동주의 친부는 여순호가 아니라 허일도였다. 유전자 검사지까지 확인한 서동주는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무엇보다 염장선은 이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허일도에게 서동주의 죽음을 사주해 소름을 유발했다. 대체 이렇게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은 어떻게 시작된 것일까.<br><br>이와 관련해 ‘보물섬’ 제작진이 꼬여버린 운명의 그물,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된 순간을 공개했다. 그 중심에는 대산그룹 맏사위 허일도와 대산그룹 장녀 차덕희(김정난 분)가 있었다. 사진 속 허일도와 차덕희는 나란히 앉아 대화 중이다. 두 사람의 과거 상황인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허일도의 의미심장한 표정, 자존심 센 차덕희의 눈물이 궁금증을 유발한다.<br><br>‘보물섬’ 제작진은 “‘보물섬’ 13회에서는 어쩌면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 될 수도 있는 허일도와 차덕희의 과거가 공개된다. 이해영, 김정난 두 배우는 ‘역시는 역시!’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디테일한 연기로 해당 장면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보물섬’에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기억 상실→출생의 비밀…'보물섬', 클리셰가 통한 이유 04-04 다음 [TF초점] '잘생긴 트롯', 스타 12명이 무색…시청률 1%대 굴욕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