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겨울’ 미스터투, 돌연 해체 이유 입 열었다 “소속사에 반항심 커”(특종세상) 작성일 04-04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2umS9Hv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6eff966dd09948b928c3dbd15564489e0c8ba27c1075324bdd0a438f1f6be3" dmcf-pid="3zV7sv2X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53314009blpm.jpg" data-org-width="640" dmcf-mid="1TMVTZx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53314009bl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d453ce380d0618009cbf8a300dd229f1907da0f1fade45b66349dca857f5ef" dmcf-pid="0qfzOTVZ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특종세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53314302voor.jpg" data-org-width="640" dmcf-mid="tB1yij5r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en/20250404053314302vo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특종세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pB4qIyf5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e966771c4fc5beeafc0e02f8cefe2098db342bd7cf7d3250e00e116cb4949211" dmcf-pid="Ub8BCW41W2" dmcf-ptype="general">미스터 투 멤버 이민규, 박선우가 돌연 팀을 해체한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7b2841f883093016364194638925dfbe8397e44117d50dd8383d66222faa877a" dmcf-pid="u2Q9SHP3l9" dmcf-ptype="general">4월 3일 방송된 MBN 밀착 다큐멘터리 '특종세상' 681회에서는 미스터 투 이민규와 박선우가 만나 추억 토크를 했다. </p> <p contents-hash="64459e7ce9057856e120c67ee8a699643b535fc62996762ecdc66adb8455183b" dmcf-pid="7Vx2vXQ0SK" dmcf-ptype="general">이날 이민규는 팀 해체 후 연기자로 활동 중인 미스터 투의 멤버 박선우를 만났다. 박선우는 이민규가 "매년 겨울 생각하는 거지만 우리 옛날에 잘 나갔잖아, 그치"라며 전성기를 떠올리자 "언제 30년 전에? 그걸 아직도 생각하고 있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a5cccbdfdd9380a75f253a006ab9521f775991221dbc33306e913597ed59bf" dmcf-pid="zfMVTZxpWb" dmcf-ptype="general">박선우는 좋은 추억이니 생각 안 할 이유가 없다는 이민규에 "좋은 건 되게 짧았지. 왜 그랬을까"라며 씁쓸해했고 이민규는 "뭐 나 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겠지, 아니냐"고 본인 탓을 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14877481628666769e5f65e6ecc84a89b33f6a893670cd961896a3f85e60fffe" dmcf-pid="q4Rfy5MUyB" dmcf-ptype="general">이민규는 데뷔곡 '하얀 겨울'을 발표하자마자 스타덤에 오른 미스터 투가 2집 발표 후 돌연 해체한 이유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7851a5d8a49c56f877d684a873fca1ea009677add437d8a6f8f746bbba0979f" dmcf-pid="B8e4W1RuTq"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소속사하고 갈등이 좀 많았다. 박선우 씨는 사장님하고 되게 친했고 저는 별로 안 친했다. 당시 어린 마음에 반항심도 얼마나 컸겠냐. 내가 최곤데 어떻게 보면. '사장님이 날 대우 안 해주네'라는 서운함 때문에 괜히 튕겨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방송 시간에 대해서 늦지 마라'(라고 하면) 물론 안 늦는 게 정상이지만 일부러 더 늦게 갔다. 일부러 화나라고. 그러다보니 사이가 안 좋아졌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d201112dbcb6014f0a530511ef7d008e820da75219aec8a298d1233f62e1bdad" dmcf-pid="b6d8Yte7Wz" dmcf-ptype="general">박선우는 "민규 씨하고 회사하고 문제가, 약간의 갈등이 있어서 그때 민규 씨가 회사를 나가면서 사실 저보고 같이 나가서 같이 활동하자고 했는데 저는 '그냥 난 회사에 남으련다'라고 그랬다. 그러고 각자의 음악을 했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e00fdd12ded2056c185e68f802ebada529d4a870926d3619a300c0d4bb6cf65d" dmcf-pid="KPJ6GFdzy7" dmcf-ptype="general">이어 이민규는 "제 고해성사 같은 걸 수 있지만 박선우 씨보다 제가 더 많이 나대지 않았나. 실수를 더 맣이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한번 우연히 술자리를 하게 됐는데 저도 모르게 취중에 얘기를 했다. '옛날 생각해보면 내가 잘못한 것 같다. 실수한 것 같고 미안하게 생각한다'고. 얘기 나누고 나니 저희는 사실 안 볼 이유가 없고 지금까지 다툴 이유가 없잖나"고 밝혔고 박선우는 "민규 씨가 어릴 때 저하고 활동할 때만 해도 누구한테 사과하거나 이런 친구가 아니었는데 가끔 술 먹으면 저한테 예전 얘기를 하면서 사과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4299ab37b0708ed5acac4b8f2f5b3499d29c9c5cba315829e6ad4a8db525b09" dmcf-pid="9QiPH3JqWu" dmcf-ptype="general">박선우는 "어릴 땐 각자의 주장들이 강했고 나이 먹으며 서로 이해하게 됐다"면서 지금은 서로를 걱정하는 사이라고 우정을 드러냈다. 또 이들은 작년 11월 미스터 투로 다시 뭉쳐 신곡을 준비 중인 사실을 밝혀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2xnQX0iByU"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MLxZpnbC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섹남 주우재, ‘옥문아’ MC 합류 “여기 문제는 결이 달라” 04-04 다음 싱어송라이터 은선, 신곡 ‘바다를 떠난 인어’ 발표···주기훈과 손잡고 컴백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