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양세찬 "장도연과 500명 앞 에서 키스, 짜릿했다" [TV 온에어]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5uLcts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8aa8f7590e00576e8264f2c54daddaef989c7d2ecd89feb36d9fa66faca47e" dmcf-pid="t017okFO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세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0213357hkvz.jpg" data-org-width="620" dmcf-mid="ZI1UnA1m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0213357hk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세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5f629b79ff45cbdd1ae1fe73fadbcffa1e255b0ee320f6d5c8b1bde095a2cf" dmcf-pid="FptzgE3I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코미디언 양세찬이 '여사친' 장도연에게 설렜던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0990949e4a481420ab3bb9a6c498a95e2d8f9da3f2aa49f9684dea9a39e095" dmcf-pid="3UFqaD0ClI" dmcf-ptype="general">3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코미디언 송은이, 김숙, 양세찬, 가수 김종국,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주우재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7ef0211d8084bf5482db35a335c816d183ff05e3a823a390453c4e009aeacdc4" dmcf-pid="0UFqaD0ChO" dmcf-ptype="general">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 멤버들은 이성 친구와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김숙은 "방송에서 양세찬이 플러팅남으로 유명하더라. 코미디언 박나래가 (양세찬의 다정한 행동에 대해) 오해하지 않았냐"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270a2c79b666d5dabbbdcfa95456999fa5f3c88a1dff708720b660a57e1aa7c" dmcf-pid="pu3BNwphhs" dmcf-ptype="general">박나래, 장도연, 이국주 등 다수의 코미디언들과 친한 사이인 양세찬은 "다른 개그맨들이 누나의 머리를 때릴 때, 난 (박나래에게) 관심이 없어서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다"라며 "내가 플러팅을 한 게 아니라 그 누나가 나를 일방적으로 좋아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f7c4a4b0f932b090938ceaa21aaa17c9d390299d68759dce9916fe9e4711598" dmcf-pid="U70bjrUlCm" dmcf-ptype="general">양세찬은 "(박나래가) 나와 나의 형 양세찬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다. 이 모습을 본 우리 엄마가 '왜 자꾸 우리 두 아들을 건드리냐'라며 잔뜩 화냈다"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주우재도 "양세찬의 어머니가 박나래에게 전화해 본인이 건달이라며 아들을 건드리지 말라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c90c4102ad6f0fd299cb95e9f6485c0547ee69092741ecf9067f63bf0955c1" dmcf-pid="uzpKAmuS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0214690tmny.jpg" data-org-width="620" dmcf-mid="5vdNX0iB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0214690tm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e753081922e5d69bb763add171d69c6b4a74223c4daa41f1d2fe17d0877f6d" dmcf-pid="7qU9cs7vWw" dmcf-ptype="general"><br>양세찬은 또 다른 '여사친'인 장도연과 관련된 일화로 함께했던 콩트 '여자 사람 친구'을 언급했다. 그는 "콩트 마지막 부분에 '널 여자로 본다'라면서 뽀뽀를 하는 장면이 있었다. 500명의 관객 앞에서 뽀뽀할 일이 어디에 있나. 그래서 장도연과 뽀뽀했을 때 제일 짜릿했다"라며 설렜던 경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17b631d42a1a936f1fe093b978fda2763aceaf1461faa820e038b357df9d13" dmcf-pid="zBu2kOzTWD" dmcf-ptype="general">송은이도 동아리 선후배였던 류승룡과 있었던 비슷한 경험을 전했다. 그는 류승룡이 군 휴가 때마다 연락해 만나자는 말을 해 러브 라인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모든 건 착각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c80682a68b4556c47bed9a8449e9e20ef5aa5c93d555509d084c351224567a7" dmcf-pid="qb7VEIqyWE"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대학로에서 연극을 보고 술 한 잔 하는 자리였는데 류승룡이 나에게 다가오더라"라며 달달한 분위기를 조성한 것도 잠시 "류승룡이 귓속말로 '옆테이블에 노가리 남은 것 좀 집어와'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a2ecc22cd3495e919cba11efc9984b486b9eb91699bc33c57084d94193571d5" dmcf-pid="BKzfDCBWC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b9q4whbYv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문아’ 김종국-홍진경 풋풋했던 28년 전 포착 “혹시 썸?” 04-04 다음 '15년 열애·11년 동거' 김연자, 결혼 발표하더니 돌연 취소한 사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