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사 제대로? 김대호, 15시간 꼬박 촬영.. 양세형도 놀란 '양평MRI' 임장 ('구해줘 홈즈') 작성일 04-04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49Iyf5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a2b4dd01197e271ef6f1f28b5e790958977d43c026ddc055dc9843641a9d17" dmcf-pid="4X82CW41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1519970pvlg.jpg" data-org-width="650" dmcf-mid="VBQ4SHP3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1519970pvl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667a6d43f3f52dc847268b21f30838bbea5e9125f5ddd14b2f079d37056a01" dmcf-pid="8Z6VhY8tS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와 양세형이 무려 15시간 촬영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d01221a61ccc63a5b5d2340c6974dde262b06159487ef19e52185c95162c65fa" dmcf-pid="65PflG6FC3"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9fb0b1cac7b6326f295546cf35befa315bb582b0e67c3485816e326c37108225" dmcf-pid="P1Q4SHP3TF" dmcf-ptype="general">이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지난 주에 이어 양평 토박이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형, 박준형을 데리고 양평 임장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ff2abb76afc54b7d5bbca7fdb43cf75b7bbe0afd39fbafe7d99dafd3396b7b7" dmcf-pid="Qtx8vXQ0vt" dmcf-ptype="general">이어, 김대호는 박준형, 양세형에게 “양평에서 몽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 게르에 진심인 집주인이 ‘게르 촌’을 만든 곳이다.”라고 소개한 뒤, 양평 속 몽골로 안내했다. </p> <p contents-hash="4399a97ccd7a60e256d982da6745faf4333d1c38c09aec4638d169ebd511676f" dmcf-pid="xFM6TZxpC1"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게르 임장 전, “저의 첫 게르 체험이다. 너무 떨린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대형 사이즈의 ‘칸 게르’에 들어간 세 사람은 화려한 내부에 연신 감탄사를 내뱉는가 하면, 몽골에서 직접 수집한 다양한 소품들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3cc79d281e36ba206a0232f4e51847ee534718327e8f10d4d2a7ca7473d64489" dmcf-pid="yC70AmuSS5" dmcf-ptype="general">몽골 전통의상으로 갈아입은 세 사람은 몽골 전통 고기찜 ‘허르헉’과 몽골식 튀김만두 ‘호쇼르’ 등 몽골 전통 음식을 대접받았다. 집주인의 친구인 몽골 현지인이 직접 조리한 전통 음식으로 세 사람은 역대급 몽골 미각 임장을 선보였다.김대호는 “내가 변한 것 만큼 양평도 많이 변했더라”고 했고 모두 “정말 다양한 모습 보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9470eaa9ae45024f2ba076b7547281d278e2dc8dc8117073180470d29bbec54" dmcf-pid="Whzpcs7vSZ" dmcf-ptype="general">특히 새벽 7시 넘어서부터 촬영에 들어간 세 사람. 갑자기 날이 어두워졌다. 이에 모두 깜짝 놀랄 정도. 양세찬은 “저 날 대략 15시간 촬영했다”며 웃음, 김대호는 “말했지 않나, 양평MRI 임장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정의, 만화 찢고 나왔나? 165cm·39kg 직각어깨로 완성한 원숄더 여신룩 04-04 다음 ◇오늘의 경기(4일)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