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용빈 "우울증·공항장애, 할머니 덕에 벗어났다" [TV 온에어] 작성일 04-0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ZZhY8t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ab51fe70a2a17a339ae1d2f8dc4741665927a34425407210ff8877a327ec2" dmcf-pid="7d55lG6F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용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3213000zqpm.jpg" data-org-width="620" dmcf-mid="uOijRoGk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3213000zqp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용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0e09da19c1e7f219aae5f9d132faecc4bc782a6ecbaac3849013d8107bd827" dmcf-pid="zJ11SHP3h3"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트로트 가수 김용빈이 우울증과 공항장애를 겪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943e811b3fff17b289d6cc478b8307088869500c2f2fb401a998d98bd3c3a3b" dmcf-pid="qittvXQ0CF" dmcf-ptype="general">3일 밤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에서는 '미스터트롯3' 주역들의 경연 비화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5271ba72a49937ae88566f88cb322f4790442fed6cdd6616effa72976a331a9" dmcf-pid="BnFFTZxpy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미스터트롯3' 영광의 진(眞)에 오른 김용빈의 과거사가 조명됐다. 어린시절 부모님의 이혼으로 할머니 손에 자란 그는 "할머니가 엄마이자 친구였다. 할머니가 해주시는 거에 비해 엄청 성공해서 돈을 번 것도 아니라 공황장애도 오고 우을증도 왔다. 그래서 7년동안 활동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ee6a575d2ddb19e6830780cd2011b39504e3fcc14449dce55288a2c52d74569" dmcf-pid="bL33y5MUS1" dmcf-ptype="general">김용빈을 일으킨 것 역시 할머니의 한마디였다. 그는 '미스터트롯3' 오디션 당시 "할머니가 얼마 전 돌아가셨는데 마지막으로 내가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하셔서 나오게 됐다"라며 "할머니가 '너는 노래를 언제 할 거냐. 네가 할 수 있는 건 노래 밖에 없는데 마냥 안 하고만 있을 거냐'라고 해 10년 만에 도전하게 됐다"라고 경연 참여의 동기를 전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5cfb56d2a3aa683ff0120c35ecb89b62038205090bba13deebefcd004a8f5" dmcf-pid="Ko00W1Ru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3214340ptvp.jpg" data-org-width="620" dmcf-mid="UyooPJTN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tvdaily/20250404063214340pt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389044f7e0ddff381371c01f1ec1c68cd138151ef6044bf36952a16fc2703dd" dmcf-pid="9NuuH3JqhZ" dmcf-ptype="general"><br>그는 결국 진(眞)에 등극하며 1위를 거머쥐었지만 그 행복감을 당시 자리에서 가족들과 나누지 못했다. 김용빈은 생방송이 종료된 후 고모에게 전화를 걸어 "생방송 봤나. (우승한 게) 믿기지 않아서 아직도 꿈에 있는 거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용빈의 고모는 "1등 한 거 너무 축하한다. 너무 고생했다. 나와 할머니 모두 한을 풀은 것 같이 행복하다. 고맙다"고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p> <p contents-hash="4f89c7bc55ce99d0f014f77935c9be39b6d9e20e432832f60a16b3f120926605" dmcf-pid="2j77X0iBCX" dmcf-ptype="general">경연이 끝난 다음날 김용빈은 할머니의 묘를 찾았다. 김용빈은 "내가 1등하는 거 봤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모두 할머니 덕분이다"라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755d35121ee86d9b5974ff1723ce1e3a790dba2c50c697d41702ff93dd76e0b9" dmcf-pid="VAzzZpnbhH" dmcf-ptype="general">김용빈은 우승 상금을 모두 고모에게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승 상금을) 저를 위해 쓰려는 건 아니었고 지금까지 고모가 뒷바라지를 해주셨기 때문에 전액을 다 고모에게 드릴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7f62493d65373f1abc34c4b0f0d233811ea9e68ac49498ad35de0822ba6090a" dmcf-pid="fcqq5ULKCG" dmcf-ptype="general">그는 패티김의 '사랑은 생명의 꽃'을 부르며 할머니에 대한 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3882a24151f3fd9e32b009aa79d3bf41d31e91f6e6f158e1d8a597bd3b96d7" dmcf-pid="4kBB1uo9S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3 TOP7 비긴즈']</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8Ebbt7g2W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트롯3’ 眞 김용빈, 먹먹한 고백 “돌아가시고 나니까 모두 나였더라” 04-04 다음 '재산1000억원설' 김종국, 짠돌이 초심 버렸다? "난방비 5만9천원" 깜짝 ('옥탑방 문제아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