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값 150배 상승' 김대호, 母위해 집+차 바꿔주나 "어머니 뜻이 그렇다면.." ('구해줘홈즈')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NookFO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db37de0fb0f76e24bd6fa5b87ab79fa3e0f30d4112f7b9afd7d32b8f912f3e" dmcf-pid="fkjggE3I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1386qqat.png" data-org-width="650" dmcf-mid="Kl4EEIqy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1386qqa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832cc55dd7df07bf1ff536a574d33a3210848bb962cc684cea5edb39be7329d" dmcf-pid="4EAaaD0Cv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모친과 함께한 임장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4843829c5a141eae4bc44876448ead3787d3de1a90a899cd0bd0492ac25322f" dmcf-pid="8DcNNwphWU"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양평으로 향했다.</p> <p contents-hash="887e3c06aa5c3c1d492948a6ef6a72a43b72d63c83ef85ae30b9762bfa703dda" dmcf-pid="6wkjjrUlyp" dmcf-ptype="general">이날 지역 토박이와 함께 전국 팔도 임장 투어를 떠나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지난 주에 이어 양평 토박이 방송인 김대호가 양세형, 박준형을 데리고 양평 임장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c9da6f5f535f65118d1e2672119111f77326bb338e620d737cd1cea76641f4b" dmcf-pid="PrEAAmuSh0"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본가를 방문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던 세 사람은 김대호의 어머니로부터 “이 집에서 20년을 살았다. 앞으로 손주들이 뛰어놀 수 있는 곳으로의 이사를 생각하기도 한다”는 깜짝 고백을 듣기도.</p> <p contents-hash="73f8674840610924e76234cc6ebc350581d2642453ab1d1d5f1967d02d266e7d" dmcf-pid="Q8VKK6sdW3"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제가 봐 둔 집이 있는데, 거기 가볼까요?”라고 임장을 즉석 제안했다. 세 사람은 김대호 어머니의 차를 타고 임장지로 이동하는데 “이 차는 우리 대호가 아나운서 되고 사 준 차예요. 아나운서 되고 처음 사준차”라며 “14년 됐어요.”라고 했다. 이에 양세형이 “14년 됐다는 건 아 이제 좀 바꿀 때가 됐다는 얘긴가요?”라고 묻자, 어머님은 “그럴 뜻은 아니었다”면서도 ““우리 대호가 생각 없는 애는 아니니까”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9c633145a6857760fc0de8a9119680061ea73b629b8b14b772277588b76993" dmcf-pid="x6f99POJ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1878wkjt.png" data-org-width="650" dmcf-mid="9HySSHP3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1878wkjt.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3722c7f3a04a839e0c64380759609e5071f3f9d574a280f2c5fdcdb24b5c2" dmcf-pid="ySCssv2X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3011znun.png" data-org-width="650" dmcf-mid="2Gf99POJ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4023011znu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33a8ba2d73534d3b9d1404609d07d4ac7d0f0ce44526104a2018a920268636" dmcf-pid="WvhOOTVZW1"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도착한 곳은 산자락에 자리 잡은 한옥 마을 중 몇 안 되는 신축 양옥집으로 넓은 잔디마당과 아름다운 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db0f1c9b115248daf74fcb0b308b131fc3b3e9790553fcae89b8ba965b35bfa2" dmcf-pid="YTlIIyf5v5" dmcf-ptype="general">이어 한옥마을 속 양옥집에 양세형이 “어머니 이 집이예요. 여기가 딱 입니다”라고 말하자, 김대호는 입조심을 당부해 폭소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어머님은 미소를 띄며 양세형에게 “(대호에게) 부담주지 마세요, 힘들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알고보니 3억 5천만원 정도하는 집이었다. 집과 땅 포함한 가격. 김대호의 서울집과는 80분 거리였다. 심지어 양평역이라 KTX까지 이동이 가능했다.</p> <p contents-hash="5ce558434046ac52cef06e90c03d7a97c93601d5103c4d7732a1dc18bf1795ff" dmcf-pid="GySCCW41hZ" dmcf-ptype="general">이에 김대호 모친은 “지금 사는 집도 좋다, 다만 (나중에 손주들이)아이들이 오면 불편할까 그렇다 사는데 불편함을 없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어머니 뜻이 정 그러시다면..”이라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d068a1700588098571e1372b863b09719019645e140b9f31ab4538f6c45b311" dmcf-pid="HWvhhY8tyX" dmcf-ptype="general">한편, 김대호는 MBC 아나운서 시절, 프로그램 출연료가 4만 원이라고 고백한 바. 한 방송에서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다는 소문을 언급하자, 김대호는 “그러려고 퇴사한 건데요”라며 쿨하게 말하면서 “출연료 같은 경우에는 편차는 있지만 100배~150배 상승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54b885d096b847e86576a6662c61a2590c4af5a7efebc17d87b9eb2540963468" dmcf-pid="XYTllG6FWH" dmcf-ptype="general">특히 소속사 계약금을 언급에 대해 “직장 생활을 할 때에는 만져볼 수도 없는 금액”이라고 해 화제가 됐다. /ssu08185@osen.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억대 계약금+출연료 150배' 김대호, 母에 신차 선물? "그런 뜻 아냐" (홈즈)[종합] 04-04 다음 “날이 좋다” 노엘, 오늘(4일) 父 장제원 마지막 배웅…성폭력 수사 결과 공개 목소리↑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