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식, ♥국화에 대한 일편단심 접나 "난 백합도 예쁘더라"('나솔사계') 작성일 04-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ODDCBWv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452d1d0688d67d6f35d23042528ed184d419fc02e63fe5962dfc4452bafc00" dmcf-pid="bNIwwhbY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7059ipaz.jpg" data-org-width="530" dmcf-mid="uohmmS9H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7059ipa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3b214638efd88187a873e53f32e8ae32bd50664a20e632c18b2da2849838df" dmcf-pid="KjCrrlKGhO"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0기 영식이 국화에 대한 저돌적인 플러팅을 잠시 멈춰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9487f1f47e36453d7c694407c0b6dd1cb78fad8e37de460513745de631ebfad" dmcf-pid="9AhmmS9HWs" dmcf-ptype="general">3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국화를 둘러싼 10기 영식과 14기 경수의 신경전, 그리고 백합을 둘러싼 10기 영식과 22기 영식의 신경전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338a7648d11a9012fd2c4ade733d7f37faee7b5d1e3af14ce95228545c47b" dmcf-pid="2clssv2X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7299jgnq.jpg" data-org-width="530" dmcf-mid="7itHH3Jq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7299jg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06a1a29f32b65e70f5307fd25388dc58efb7e629aaca4b8c807eb7a603f953" dmcf-pid="VkSOOTVZSr" dmcf-ptype="general">14기 경수는 나름껏 노력을 했다. 그러나 그는 자꾸만 동백과 이어졌다. 14기 경수는 “부부가 살면서 안 싸울 수는 없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갈등을 푸는지, 그걸 봤는데, 동백은 대화를 하면서 푼다는 긍정적인 부분이 좋았다”라면서 동백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05ae2a5869df9c62f5f3a0bddc9a1e253b8ec5292cc6cef55ace286aafc8e9a" dmcf-pid="fEvIIyf5Ww" dmcf-ptype="general">동백은 “첫 느낌이 좋아도 대화를 하다보면 깰 수 있는데, 대화를 하면서 그런 부분이 전혀 없었다. 정말 좋았다”라며 여전한 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cdf16c452fdc8e07c0dcd652adcd69b4f39e9b5f3294a8fa72f4097c6c6a3f7" dmcf-pid="4DTCCW41SD" dmcf-ptype="general">그러나 14기 경수는 국화와도 마음이 잘 맞았다. 14기 경수는 “나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있는데, 싸움을 해결할 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라고 물었고, 국화는 “나는 화가 날 때 바로 말하지 않는다. 화가 나서 말을 하면 후회할 수 있지 않냐. 생각해 보려고 한다”라고 말해 14기 경수의 감탄을 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4e5658a72f5d8f209ed5ac2408cbdc7d6b8460ca316aac14528d5f345fdb08" dmcf-pid="8wyhhY8t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8599yaul.jpg" data-org-width="530" dmcf-mid="z8gJJNZw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8599yau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acc999a292cc7b2a02c8c69489ddfe20a0e029b9bee8808e810fb3b56133c44" dmcf-pid="6MjLLctsCk"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성 선택 데이트가 시작되자 국화의 마음은 3기 영수에 대한 호기심으로 피어올랐다. 장미는 “저는 데이트로 3기 영수를 하고 싶다. 본인에게 적극적으로 알려줘야 할 거 같다. 저 분이 아니라고 하면, 다른 분을 알아보겠다”, 백합은 “그래도 3기 영수를 더 알아보고 싶다. 어제 같이 술을 마셨는데, 어제 맛있는 것도 사주시고, 저에게만 숙취해소제를 주셨다. 저도 맛있는 걸 사 드리고 싶다”라며 마찬가지로 3기 영수에 대한 호기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b4371976de7ab38785ca55880cd15aaaab0d1d75be61289d47f66d01da7d941" dmcf-pid="PRAookFOSc" dmcf-ptype="general">3기 영수는 국화를 선택했다. 3기 영수는 “국화랑 대화해보고 싶었는데, 숙소에 있으면 10기 영식이 너무 국화를 데리고 있어서 대화를 못했다. 그래서 국화를 선택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5addcc24f230e042e1b89e3e27c251e021345acf8e471afa0b0f8691282c54" dmcf-pid="QecggE3I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8937crvt.jpg" data-org-width="530" dmcf-mid="qvGvvXQ0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poctan/20250404063918937crv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415fe1a504cdcb493166526f25966db13f733987fb42b7e218fd5caf90af25" dmcf-pid="xdkaaD0CWj" dmcf-ptype="general">10기 영식은 단념하지 않았다. 그는 오히려 서로 첫인상을 선택했다는 걸 알게 된 백합에게로 향했다. 10기 영식은 “난 또 백합이 예쁘더라”라며 장난스럽게 콧노래를 흥얼거렸다.</p> <p contents-hash="b14fb77206cd5863fa9637faf1cf6d7b22f770ad7500c41d213040ecaa0c7ca7" dmcf-pid="yH733qNfCN"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여전히 국화님이 관심이 있지만, 국화도 저도 서로 다른 사람을 알아 봐야 한다. 백합님이 절 첫인상에서 1순위로 선택했다고 했고, 저도 그랬기 때문에 한 번쯤은 데이트를 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라면서 백합을 선택한 이유를 말했다. 그러나 22기 영식은 백합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지 못했다. 22기 영식은 “10기 영식님이 백합을 선택한 것도 의아했다. 질투가 몰려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70b0cc4f81f495758f0a53abf9d11658a27d962d5c880b07449add1390f3286" dmcf-pid="WXz00Bj4Ta" dmcf-ptype="general">데이트에서 돌아온 백합은 "10기 영식과 데이트하길 잘했다. 정말 너무 좋았다"라며 연달아 말했다. 이에 국화는 10기 영식을 불러낸 후 “내가 마음이 안 좋은 게 뭐냐면,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거 같아”라며 직접적으로 경고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25ccc17ec4b540695494ffbee64f5a4e5126b853e68b712da416760a98f2323" dmcf-pid="YZqppbA8Cg" dmcf-ptype="general">[사진]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2달 만에 EPL 풀타임 소화…토트넘은 4경기 무승 04-04 다음 '억대 계약금+출연료 150배' 김대호, 母에 신차 선물? "그런 뜻 아냐" (홈즈)[종합]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