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강로 스포츠외교연구원장, 바흐 IOC 위원장과 면담 작성일 04-04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위스 로잔 IOC 올림픽하우스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4/0004469946_001_20250404070523073.jpg" alt="" /><em class="img_desc">토마스 바흐(오른쪽)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악수하는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 사진 제공=윤강로 원장</em></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4/04/0004469946_002_2025040407052310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제공=윤강로 원장</em></span><br>[서울경제] <br><br>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장은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을 만나 면담했다고 3일 알려왔다.<br><br>윤 원장은 2일(현지 시간) 스위스 로잔에 있는 IOC 올림픽하우스를 방문해 바흐 위원장과 올림픽 운동 발전 방향을 포함한 다양한 관심 사안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br><br>이번 방문은 바흐 IOC 위원장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윤 원장은 2022년 10월 방한한 바흐 위원장으로부터 40년 동안 세계 올림픽 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IOC 쿠베르탱 메달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3월에는 IOC 문화 및 올림픽 유산(Culture and Olympic Heritage) 위원회 위원으로 임명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LA올림픽 첫 정식 종목 '플래그풋볼', 이 매력에 빠지면 '구글'도 그만둔다 04-04 다음 “토하고 또 토했다…그래도 큐를 놓을 수 없었다”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