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선고 여파, 오히려 좋아"…첫방 밀린 '바니와 오빠들' PD, 심정 밝혔다 작성일 04-04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GXZpnbGO"> <p contents-hash="7b111646f169ba321b1e617e1153a3def1509fc7a2078b2c48759b0c35e2ff34" dmcf-pid="3RuzqfwMYs"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소정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f92f813091dccaf7a8889ad7e31afd75103f737d81a8b7aa68b35df1293448" dmcf-pid="0e7qB4rR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0111243fzjj.jpg" data-org-width="1200" dmcf-mid="Y49VfMhL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0111243fz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978469047f8a18e2c4ec5401e26adc8862d65bed03fbe84f7c46926502bb3c" dmcf-pid="pdzBb8metr" dmcf-ptype="general"><br>김지훈 PD가 탄핵 선고 여파로 한 주 밀린 '바니와 오빠들' 편성에 관해 이야기했다.<br><br>3일 MBC 새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 제작발표회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개최된 가운데 배우 노정의. 이채민. 조준영. 그리고 김지훈 PD가 참석했다.<br><br>'바니와 오빠들'은 흑역사로 남아버린 첫 연애 이후, 갑자기 다가온 매력적인 남자들과 엮이게 된 바니의 남친 찾기 로맨스 드라마로 누적 1억 7000만 조회수를 기록한 동명의 카카오웹툰 '바니와 오빠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e45be68f1a59c950d24b5d8c98cf0a82a2db8b90ae13c4723cb1aea0f7e8d4" dmcf-pid="UJqbK6sd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0112652jqzy.jpg" data-org-width="1200" dmcf-mid="tZdinA1m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0112652jq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0818a1a354dfc1faa33fb5173827221d6de7f277cc32b9994ebca8f2ccbbaa" dmcf-pid="uiBK9POJ1D" dmcf-ptype="general"><br>김 PD는 "원작의 매력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배우들과 많은 고민을 했다. 멋진 연출을 위해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렌즈를 한국에서 최초로 사용하기도 했다. 만화적인 상상력이 필요한 장면들이 많았는데, 그 부분이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이어 "이번 드라마에는 청춘 배우들이 많이 출연한다. 그들의 장점을 살려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기대를 당부했다.<br><br>‘바니와 오빠들’은 당초 4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탄핵 선고 여파로 한 주 연기돼 11일에 첫 방송된다. 이에 대해 김 PD는 "아쉬움에 관해선 감히 말할 수 없는 상황이다.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물을 보여드리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오히려 잘 된 일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웃어 보였다.<br><br>'바니와 오빠들'은 오는 11일 오후 9시 30분 MBC에서 첫 방송 된다.<br><br>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 논란의 백종원 품은 '흑백요리사', 시즌2 첫 촬영 강행 (종합) 04-04 다음 '폭싹 속았수다' 문소리 "좋은 작품의 힘 느껴…딸 시집갈 때 다시 볼 거예요" [인터뷰]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