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150배 ↑' 김대호, 프리 후 母에 차·3억 집 선물하나 작성일 04-0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sGkOzT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870eafddebaec1b20eb706cdc91ad7e1d1e2e6690ce598b0f9928e93ae29ee" dmcf-pid="1rOHEIqy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71327465fxvl.jpg" data-org-width="719" dmcf-mid="ZaCZwhbY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newsis/20250404071327465fx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대호. (사진 = MBC TV '구해줘 홈즈' 캡처) 2025.04.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bbac7a5204fe0ccadf4f75238f727875742efecc996559c78dbf522f47a2f" dmcf-pid="tmIXDCBWZ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MBC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가 효심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30da7175d0800c17fc3963d2247448d1d288e64cc81dcf8c8f4334c1b670bfb" dmcf-pid="FsCZwhbYZM"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는 '지역 임장-양평 편' 2탄으로 양평 토박이 김대호가 본가를 방문해 어머니와 임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a2876d9c7925b2889431023f0ea6ada25dc4dc420b68f2d223701b79f638a3" dmcf-pid="3Oh5rlKGtx"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이날 임장을 함께 한 코미디언 양세형, 그룹 'god' 멤버 박준형과 함께 자신의 어머니의 차를 타고 임장지로 이동했다.</p> <p contents-hash="e048ae496d903ebc778ebd7dcd41c3ee0ea607d523458034e608eb344c1495c9" dmcf-pid="0Il1mS9HZQ"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이 차 우리 대호가 아나운서 된 기념으로 사준 거다. 14년 됐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8635963569730bfea5bdbcf727172d3d7d6d1eb2d0237aa8141bc3483d76971f" dmcf-pid="pCStsv2XHP"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14년 됐다'의 말 뜻은 '이제 좀 바꿀 때가 됐다?'인거냐. 하필 카메라 돌자마자 이야기를 하셨다"고 농을 던졌다.</p> <p contents-hash="a20a8a7d13a7a12022da0b600f9f44ed2ac227c5eb31a6d6bc47280b53abf73c" dmcf-pid="UyGuSHP316" dmcf-ptype="general">그러자 어머니는 "그런 뜻은 아니었다"면서도 "우리 대호가 생각 없는 애가 아니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7d2243b7649d3314dd98dd798e6dea0f8541ea11345bac4484bd41ff7f5b5fda" dmcf-pid="uWH7vXQ0G8" dmcf-ptype="general">잠시 후 어머니가 봐둔 매물 집에 도착했다. 신축 양옥집으로 넓은 잔디마당 등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4bbcda62a7d81fa0af262014f8132a6600ba33aa3f354340d52e836714cd27c" dmcf-pid="7YXzTZxp14" dmcf-ptype="general">김대호 모친은 방을 둘러 보며 "손주들이 놀 수 있도록 놀이방처럼 꾸미고 싶다"며 아직 생기지도 않은 손주 이야기를 하며 웃었다.</p> <p contents-hash="22f17560fc4564714ebb0f208c5e3692699623a8d406088711553ce078807c56" dmcf-pid="zGZqy5MUtf" dmcf-ptype="general">시선을 회피했던 김대호는 "어머니 솔직하게 여기 몇 번 와보셨냐. 계약서도 이미 준비 된 거 아니냐"고 했다. 해당 집의 매매 가격은 땅까지 포함 3억5000만원었다.</p> <p contents-hash="236ecd97ecb1a9493c9b81f9f7040771077ed9da25b1456be5fc0dd6fe77d88e" dmcf-pid="qH5BW1RuXV"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양세찬이 "여기로 결정하셨냐"고 묻자 "아니다. 지금 살고있는 집도 좋다. 다만, 아이들이 불편할까봐 그랬다. 저는 지금 사는 곳도 불편하지 않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3644031056bf848993078ab971c5ff1431d4c0d9d53130ba9f0bed3a55daf3f" dmcf-pid="BX1bYte7t2"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대호는 "어머니 뜻이 정 그러시다면"이라고 웃겼다.</p> <p contents-hash="d9a835db89a7802fca294d76bafc6d0ba1a621e7020dab43de89f30dd49b8b38" dmcf-pid="bZtKGFdzH9" dmcf-ptype="general">지난 2월 MBC를 퇴사한 김대호는 같은 달 래퍼 MC몽이 설립한 기획사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거액의 계약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출연료도 전보다 100배에서 150배 정도 올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3bb3443d404b5b6459b1f56b61c379c40efdb81484bd17106335d41aa45914d" dmcf-pid="K5F9H3JqY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씨 사랑스럽네..'폭싹' 이수경, 은명이만의 도동리 줄리엣 04-04 다음 ‘선 넘은 패밀리’ 안정환 “손흥민 이전 유명한 한국 축구선수는?”…K-행사 퀴즈에 “문제는 왜 내서” ‘마상’ 호소?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