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투’ 이민규, 식당 종업원 됐다... “세상에 쉬운 일 없어” (특종세상) 작성일 04-0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2Lt7g2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3b3e835405557022db012b6684c8474d02080d591fb55beb8442f9371eea15" dmcf-pid="xUVoFzaVO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72721402dfxa.jpg" data-org-width="675" dmcf-mid="P1qeH3JqD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ilgansports/20250404072721402df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특종세상’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6b70ea10469b7fcd8cb5e6edf1f9d6596aee83f94582dbd92cca9eb7c0a78a" dmcf-pid="y6nOVxCns6" dmcf-ptype="general"> <br> <br>이민규의 근황이 알려졌다. <br> <br>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미스터 투’ 이민규가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며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br> <br>이민규는 1993년 1집 앨범 ‘하얀 겨울’로 데뷔, 남성 듀오 미스터 투로 이름을 알렸다. 어느덧 50대가 된 그는 한 식당에서 2년째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정이 있다. 나쁜 건 아닌데 하다 보니까 이렇게 됐다”고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 <br> <br>서빙하던 중 한 손님이 그를 보며 “우리 때 최고였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민규 역시 사진을 함께 찍으며 팬서비스를 선보였다. <br> <br>현재 서빙뿐만 아니라 요리까지 배우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고. 이민규는 “힘들다.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얘기지만, 하루 일하고 나면 진짜 느낀다. 요즘 경기도 안 좋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49세' 김숙, 시술 받고 V라인 됐다…"♥구본승과 좋은 소식 알릴 지도" ('옥문아') 04-04 다음 “김수현·백종원과 끼리끼리”… BTS 진 봉사에 씁쓸 [연예家]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