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이 원흉”…뉴진스 희생자론 확산 작성일 04-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lEzVDx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e8113de37ce78ccaaccc3ee454c1f56873eeb987e5601c13233d369a829ae9" dmcf-pid="7IuXJNZw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이 원흉”…뉴진스 희생자론 확산 ©bnt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bntnews/20250404071904797yfyj.jpg" data-org-width="666" dmcf-mid="UVdfCW41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bntnews/20250404071904797yf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이 원흉”…뉴진스 희생자론 확산 ©bnt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bf5670e082ad7d1ba0dada768017fc910287a74772d53d9d6fb50e2482056e" dmcf-pid="zC7Zij5rRo" dmcf-ptype="general"> <br>어제(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첫 변론기일이 진행된 가운데, 최근 뉴진스를 향한 비난 여론 속에서 민희진 전 대표를 향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c4eb5a04a82e134a9fcf9a6600ebdda115a7a1e4935e7f278b46025820e06a0" dmcf-pid="qhz5nA1miL"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 뉴진스 측은 '신뢰 관계 파탄'을 주요 계약 해지 사유로 내세웠다. 법률대리인은 "경영진이 모두 교체된 어도어를 신뢰할 수 없다"며 "민희진 전 대표의 부재뿐 아니라 그 대안에 대한 의사소통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a1a83bab429b09c5b173011250a2dd5bc87d6b2e3b225105f959fada9e56964f" dmcf-pid="Blq1Lctsdn" dmcf-ptype="general">반면 어도어 측은 "민 전 대표가 없는 뉴진스는 존재 불가능하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민 전 대표도 이사직 연임과 프로듀싱을 제안했으나 대표직이 아니면 안 된다며 나갔다"고 반박했다. 또한 "뉴진스는 최근 민 전 대표의 도움 없이도 홍콩 공연을 잘 마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79355e6c4c6a7355008321cb66622ba0959c628ccd098cf261b286bab6cfd46" dmcf-pid="bSBtokFOJi" dmcf-ptype="general">이에 재판부는 "보통 신뢰 관계 파탄은 정산 한번도 안 해주거나 잘 안 되는 경우인데, 이번 사건은 굉장히 특이한 경우"라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다음 변론기일은 6월 5일로 정해졌다.</p> <p contents-hash="8423c3ae4c881205ad235c723ca37836c872a02a09896c59680012f674c3b1a2" dmcf-pid="KvbFgE3InJ" dmcf-ptype="general">한편, 온라인상에서는 그동안 뉴진스 멤버들을 향한 비난이 이어졌으나, 최근엔 진짜 문제의 핵심은 민희진 전 대표라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애들 총알받이 그만 시키고 민희진이 나와서 수습해야 한다", "민희진이 원흉이다", "민희진이 진짜 멤버들을 아꼈다면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을 것"이라며 민희진 전 대표를 향한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뉴진스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어린 멤버들보다 이들을 이끌었던 민희진의 책임론이 더욱 부각되는 가운데, 본안 소송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f05e52a8c315c5b0aa9154401b059e08b7675feb718fd24bf5d3e82de08880f" dmcf-pid="9TK3aD0CRd"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니멀리포트] 충돌사고 없는 박쥐 떼…“바로 앞 친구만 본다” 04-04 다음 "투자 사기에 이혼까지"…이민규, 식당에서 일하며 소파에서 자는 근황 (‘특종세상’)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