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까지 합세했는데…'뽈룬티어', 강적 등장 위기에 "해도 해도 너무해" 작성일 04-0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Lo6dva16">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t2ogPJTNX8"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a6726071057b28f697f88b2edcee411ce8b8b0688bf6e1a00254bdc8816ff" dmcf-pid="FVgaQiyj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2 '뽈룬티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4003386lcuu.jpg" data-org-width="1200" dmcf-mid="ZgkARoGk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4003386lcu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2 '뽈룬티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89e8b347a9ccd34005baa68ec245317062b529b864ce532ff8cc863122e360" dmcf-pid="3faNxnWA5f" dmcf-ptype="general"><br>풋살 전국 제패에 도전하는 '뽈룬티어'가 시작부터 강적들과 만나며 험난한 여정을 예고한다.<br><br>오는 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KBS2 '뽈룬티어'는 평균 연령 41.4세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들의 풋살 도전기를 다룬다.<br><br>첫 번째 상대는 구미·울산·대구·포항이 뭉친 경상 연합팀이다. 압도적인 기량과 최강 피지컬을 내세운 이들은 레전드 선수들로 이루어진 '뽈룬티어'를 상대로 "박살을 내겠다", "한수 가르쳐드리겠다"라며 승리를 자신한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a5cc32891344abd8ea68a250472934f3a5e4f81d72beb94bf05fc7ec7ed710" dmcf-pid="04NjMLYc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 = KBS2 '뽈룬티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4004907en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5Fed2QIi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4/10asia/20250404074004907en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 = KBS2 '뽈룬티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2e7725786052cb9af716151ddc58ca3b6c542b90835163ba3c14aac420d33" dmcf-pid="p8jARoGk52" dmcf-ptype="general"><br>이어 밝혀진 이들도 막강하다. 브라질에서 온 용병 선수가 에이스로 포진한 '풋살 프로 원년팀' 구미FS, 전패(全敗)를 기록 중인 '뽈룬티어'의 천적 '대구 풋살 3대장' 중 마지막 한 팀 무보까FS, 10년 이상 찐친들로 구성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포항 지친다FS, '세미 프로 최상위 축구 리그' K3 출신 선수를 두 명이나 보유한 울산 하데스FS, 그리고 2024년 'K리그 아시안 유스 챔피언십 제주' 우승의 울산 현대고등학교까지 축구&풋살 강자들이다.<br><br>특히 울산 현대고등학교는 '뽈룬티어'의 골잡이 현영민이 감독을 맡았던 선수들로, 2023년 '상하이 퓨처 스타컵'에서 맨시티 유스, 토트넘 유스, 포르투 유스 등 쟁쟁한 팀들 사이에서 초대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이들의 등장에 '뽈룬티어' 멤버들 사이에서는 "해도 해도 너무 하다"라며 원성이 폭발한다.<br><br>'뽈룬티어'는 KBS 정규 프로그램 편성과 함께 풋살 전국 제패 도전을 선언했다. 축구 해설가로 성공적 데뷔를 한 이찬원이 가세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법의 성’ 울려퍼진 밤, 김광진 콘서트 전석매진…5월 앙코르로 감동 잇는다 04-04 다음 "감독 하정우의 노선이 분명해졌다" '로비'에 담긴 소박한 바람[인터뷰S] 04-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